잡다한 기록 20160922. 던파근황 2016/09/22 02:13 by 리에

왠지모르게 엄청 오랫만의 포스팅같은데!
딱히 뭐 없고 그냥 의욕도 기력도 없어서 그렇습니다. 귀찮아요....(....)


1. 요즘은 크게 의욕이 나지 않아서 거의 웨마 하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있는 거 다 털어서 에픽영접하려고 별 난리를 쳐서.... 그동안 갈지 않고 모아놓은 건 이 정도.

별운검, 명도, 암살 하의, 섭마봉 신발, 프컷, 플레이트 신발, 음검:막야, 킹 바분 하의 정도를 모아놓고있었고.
89렙부터 다 털어서 헬을 돈 결과 카프리 앰퍼 네클리스, 퓨어로드 코일, 요도 무라마사가 추가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리버광검보단 별운검이 훨씬 데미지가 잘 나올 것은 명확하기에 좀 들고 휘둘러 보았습니다만....
광검에 너무 익어서인지 도저히 못 쓰겠더라고요 ㄱ- 일단은 그래서 쟁여놓고 있습니다.
명도, 요도도 그래서 그냥 쟁여둘 작정입니다.
무기 밸런스문제야 아실 분은 다 아시는 문제니 더 언급할 필요도 없.... (....)

라고 생각하다가 요도 옵션이-특히 증뎀량 증가가-거슬려서 그래도 대검성보단 도검성이 손에 좀 맞아요

누골님 시험삼아 영접해본 결과. 크리가 좀 딸려서 크리버프만 시켜놨습니다.
옵드 스위칭 후에 일부러 기다려서 신속한 무기교체 공버프 빼고 딜 체크했는데도 딜이 훨씬 나와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도검성으로 갈아탔습니다.


게다가.... 룩이 매우 좋아요. 대놓고 '나 도요' 광고하는 것 같아서 취향적격 [?

이제 고민해야할 부분은

퓨어로드 코일+그라시아 6셋을 쓰는가

자수신발+그라시아 6셋을 쓰는가 정도입니다.

그리고 마계의 틈을 돌아봤는데.... 으허허허허허허허....
보스피통이 760줄이 넘어가네? 물약도 미친듯이 빨아제꼈고 말이죠.
처음 갔을땐 패턴도 모르고 들이박아서 코인 대여섯개 빨아제낌(....)
근데 이것마저 익숙해지니 나름 괜찮게 돌고는 있네요.
물론 지금도 꼬이거나 하면 코인 몇개 쓰고야 있지만....


2. 스위프트마스터는 귀찮음에 시달리면서도 꾸준히 돌려주곤 있습니다.
2각은....어....솔직히 좀 많이 불만입니다.
2각 패시브인 '세컨드 윈드'에 불만이 있을 이유는 딱히 없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32% 추뎀이니까. 근데 문제는

빈말로도 데미지가 좋다곤 말 못하겠습니다. 스위칭으로 24렙 윈드니스 걸고 쓴 뎀 체킹이에요.
각성기야 11렙이니(....) 데미지가 어마어마할 수밖에 없는 거야 뭐 그렇고 말입니다.
그 다음이 45제 스톰스트라이크(속칭 전북익산), 2각, 75제, 80제 순입니다. 근데 전북익산 다음으로 딜이 확 떨어지죠.

2각 스킬들(뿐만 아니라 그냥 전북익산이랑 각성기 빼면) 데미지가 하나같이 고만고만해요.
그렇다고 쿨이 짧냐면 그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스킬 데미지를 좀 상향해줘야되요. 다른 건 문제가 안 됨.
....근데 퍼섭 이번에 업데이트 된 거 보니 어째 앞으로도....(한숨
아 그래, 봉마스터리의 물공 증가가 절대치에서 퍼센테이지로 바뀐 건.... 다행이라고 해야하려나?
물론 저스펙일땐 치명적인 문제지만 말입니다.


3. 무척이나 늦은 얘기지만 마계 쪽 얘길 하자면
뭐냐 이 갓패치는
노르닐을 보고 정줄나간 놈이라고 합니다
2신합체인 노른은 기세가 부족해서 아쉬웠는데 3신합체는 완벽하구나 헉헉
근데 마침 이번에 패키지로 노르닐 크리쳐를 팔고있잖아요!? 젠장 돈 모아서 꼭 사고만다.

뭔가 다음 스토리에 대해서 뒤끝이 엄청나게 찜찜한 느낌을 대놓고 팍팍 주는데말이죠....
다음 스토리 보스는 사도가 아니라던가....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겠지....?


무의한 잡담 20160914. 잡담 2016/09/14 18:56 by 리에

1.

지옥이 끝나질 않아....

덧붙여 이거 끝내도 또 2단계의 지옥이 남아있습니다.


2. 던파는 요즘 그냥 좀 쉬는중.
한동안 너무 성실하게 달렸나 싶습니다. 지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웨마 만렙 못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


3. 요즘 하는건.... 딱히 없습니다.
그나마 그랑블루만 가장 성실히 하는 축에 든다고 해야겠군요.
이것도 십천중 하나 완성하면 한동안 쭉 쉬지 않을까....


4. 가장 큰 목적을 잊을뻔 했습니다.
한가위 잘 보내세요.


무의한 잡담 20160906. 잡담 2016/09/06 04:12 by 리에

요즘 딱히 뭐가 없기도 하거니와 몸 상태도 개판이고....
그냥저냥 뻗어있습니다. 뭐 항상 그랬던 것 같지만.

게임포스팅도 밀리다보니 어디서부터 작성해야할지 도통 감이 안 오고

웹툰을 시작으로 해서 퍼퍼퍼펑 터져나가는 현황에 대한 글을 쓸까 생각도 했는데 이거.... 좀 정치냄새가 많이 나려고 하네요. 그래서 다 써놨다가 싸그리 지워버렸습니다 -_-;;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포스팅거리는 날로 달로 밀리고있고
밀린 걸 쓰자니 또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애매하기도 하고.... 으아악악!;


무의한 잡담 20160901. 근황 2016/09/01 02:08 by 리에

우와 딱히 하는 것도 없는 놈 주제에 포스팅 쓸데없이 토나오게 밀린 거 봐....


1. 네 뭐 그렇습니다. 언제나의 몸 작살난 잉여입니다.
한동안은 더워서 죽어나더니 갑자기 선선해지니까 다리의 신경이 비명을 내지릅니다.
요 사나흘간은 하루에 세시간도 못 자고 있는 듯?


2. 항상 하던거에 대한 정리부터 해야겠죠.
- 던파: 일단 저번 업뎃으로 새로 나온 남법 셋 다 85렙 넘겼습니다.
스위프트마스터는 부캐급의 위치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둘은 그냥 85렙만 넘기는 게 목적인걸로.
굳이 따지라면 뱀파이어마스터보단 어비스워커 쪽이 훨씬 취향이긴 합니다.
그러고보니 이제 오늘 마계 업뎃인가? 뭐 어찌될지 두고봐야겠군요.

- 그랑블루 판타지: ....포스팅 하려다 하려다 정신차려보니 한-참 밀려있는 그것(....)인데
음 뭐 그냥저냥 잘 되고 있습니다. 의외로 한동안 가챠 운도 좀 좋았고요.
요즘은 칠성검때문에 죽을맛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포스팅을 별도로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계속 이렇게 미뤄지고있습니다. 귀찮네요 쩝;


3. 항상 하던게 아니라서 특기하자면
오랜만에 배박질 복귀했었습니다.
딴 거 있나요. 워스파이트 때문이지(....)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고, 난이도에 욕심이 있는것도 아니라 갑-갑-병-병으로 클리어했습니다.
클리어 중에 니무와 아퀼라 먹은 건 자랑.


4. 요즘 쭉 인터넷에 시끄러운 그 떡밥.
전 그 떡밥 터지던 시점부터 팝콘을 먹고 있었습니다만은....
작년 ㅇㅅ사태랑 비교하면 이번 사태는 정말 팝콘이 마르질 않는군요.
애초에 사태의 시작은 게임 성우 문제였고 시발점이 된 넥슨은 오히려 이번 사태로 이미지가 좋아지고
웹툰들 터지고 한경오 터지고 ㅈㅇㄷ 터지고 jxxc 터지고 평론가 터지고 작가 터지고
(뭐 개인적으론 이것들 다 진작 터질 게 용케도 버텨왔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거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 불길은 ㅁㄱ로 향하는 것 같은데, 특히 이건 애초에 작년에 ㅇㅅ에서 터졌어야하는 불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실패해서 질질 끌어진 게 지금 이 꼬라지가 난 원인이니까요.

뭐 딱히 이딴거에 기록이 남을까? 그것도 꽤 궁금하긴 합니다만, 만약 후에 기록에 남는다면 여러가지로 우스울 겁니다.
진보라고 자기들을 내세운 작자들의 자기무덤파기라는 점부터 좋은 비웃음거리죠.
특히, 자신들이 욕하고 도덕성으로 우위를 가져온다고 생각했던 속칭 '조중동'들보다도 자신들이 비도덕적인 패거리였다는 걸 공공연히 공표한 셈이니까요. 자신들의 지지자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고, 또한 멍청하기 이를 데 없는 행동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덧붙여 그 잘나신 페미니스트분들 이 사태 다 가라앉고 난 이후의 귀추가 참 기대되네요.
전 페미니즘을 증오합니다. 그렇게 남녀평등이 중요하면 페미니즘을 하지말고 이퀄리즘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5. 사실 요즘 포스팅거리가 다달이 밀리는 건 귀차니즘도 크지만 4번의 문제가 곱절 크다고 하겠습니다.
팝콘 먹기 싫다고 해도싫다고 한 적도 없지만 억지로 입 벌리고 팝콘을 킬로그램 단위로 쏟아부어주니 정신이....



무의한 잡담 20160819. 근황 및 잡담 2016/08/19 01:13 by 리에

1. 뭐 언제나 평범하게 퍼져있습니다.
날씨가 쭉 더워서 그런지 의욕이 바닥났다는 거 빼곤 평상시랑 크게 다를 게 없다 하겠습니다.
그냥 노래 틀어놓고 쭉 뻗어있는 게 요즘의 가장 주된 상태라고나 할까요.


2. 요즘 하고있는건 던파 그랑블루판타지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그래도 워스파이트만큼은 얻어야하나? 싶어서 칸코레 복귀는 했는데 영 손이 안감(....)
진짜 미치도록 피곤하네요. 하는 것도 딱히 없는 주제에.


3. 웹갤 발 팝콘은 잘 구경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퍼렁새는 쭉 쉬고 있는 중.


4. 던파도 던파인데 퐞도 꽤 포스팅거리가 밀려서....
포스팅을 할까말까 고민은 됩니다만 역시나 귀찮은게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5. 그나마 새벽엔 좀 선선해지니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낮에 이 쪄죽을 것 같은 건 정말 어떻게 수가 없나....ㄱ-....



잡다한 기록 20160811. 던파근황 2016/08/11 02:03 by 리에

1. 요즘 시간이 되는 한 검신으로 헬을 돌리고 있습니다.
물론 스펙업을 하면 좋습니다만, 제가 보고 있는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뇌검: 고룬

전-_-혀 다른 이유 없어요. 그냥 저 무기를 딱 보는 순간 꽂혔습니다.
얼마나 오래된 원한(?)인가하면 흩날 9셋으로 사냥다니던 시절에도 목표는 고룬이었습니다.
옵숄 6+@세팅이냐 흩날 9셋이냐로 고민하던 때에도 '고룬 옵션이 환검 시전시 추뎀이니 환검 대폭강화시켜주는 흩날이 답이다!' 하고 다녔으니 말입니다. 근데 아직도 못 얻었습니다. 정말 노답.... 8ㅅ8

예. 뭐 그렇게 돌고있던 중에

생각못한 상향패치의 결과물을 먹었습니다.
분명 상향 전엔 이거 단일론 줘도 안 쓰는 부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물마독공에 속강, 크리까지 붙어버렸어요 ㄷㄷ....
그래서 보시다시피 바로 마부하고 채용했습니다.
물론 자수신발보단 상의가 훨씬 좋았겠지만 그거까진 너무 큰 욕심같고.
이렇게 된 이상 자수상의같은건 포기하고 그냥 사일런스 어태커 상의를 노린다![?


시험삼아 누골님 때려보니 자체적으로 딜량도 상승했지만 장비 발동옵에 의한 데미지가 폭증ㅋㅋㅋㅋㅋ
앞으로 세팅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으니 일단은 그라시아 마법석까지 따놓고봐야겠습니다.


2. 이렇게 돌다보니 상대적으로 좀 다른 캐릭터들에게 부실해지는 감이 없잖아 있는 게 사실입니다.
물론 고던은 칼같이 돌리고있지만 말이죠.
이번 이벤트들의 힘으로

듀얼 해신3셋(그라시아 3셋이었던 것을 엎어버림)

스위프트 그라 2셋입니다.
그리고 해신셋으로 갈아타게 되면서 갈갈이 신세가 된 그라 3셋은

결국 인파에게 넘어갔습니다.
아바타도 벗겨진 채 마냥 버려져있다가 갑자기 언리9셋과 그라3셋을 얻게 된 인파가 승자 (....)
조만간 인파마저 아바타 손 좀 대고 인파로도 고던을 돌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런 말 하면 언젠가는 키우게 되어있어요 (-ㅅ-;


3.

이벤트로 키우는 캐릭 주제에 우선순위가 자꾸만 밀리고있는 블메.
개인평으론 육성에는 매우 좋은 캐릭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격력도 육성권에선 아무런 불편함을 못 느끼고 있고. 혈기 흡수+소모의 스킬운영도 꽤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 깉고.
근데 문제는.... 그냥 뭔가 좀 저랑 안 맞는 느낌입니다.
이벤트기간동안 어떻게든 85렙 만들어놓고 안 쓰게될 듯.


4. 그러고보니 지금 이벤트로 크로니클9셋 퍼주는걸로 고민하는 분들 있던 것 같은데
한번 그거나 각잡고 작성해볼까요....?
데이터 이것저것 뒤져야할 것 같아서 꽤 귀찮을 것 같긴 합니다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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