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한 잡담 20160819. 근황 및 잡담 2016/08/19 01:13 by 리에

1. 뭐 언제나 평범하게 퍼져있습니다.
날씨가 쭉 더워서 그런지 의욕이 바닥났다는 거 빼곤 평상시랑 크게 다를 게 없다 하겠습니다.
그냥 노래 틀어놓고 쭉 뻗어있는 게 요즘의 가장 주된 상태라고나 할까요.


2. 요즘 하고있는건 던파 그랑블루판타지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그래도 워스파이트만큼은 얻어야하나? 싶어서 칸코레 복귀는 했는데 영 손이 안감(....)
진짜 미치도록 피곤하네요. 하는 것도 딱히 없는 주제에.


3. 웹갤 발 팝콘은 잘 구경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퍼렁새는 쭉 쉬고 있는 중.


4. 던파도 던파인데 퐞도 꽤 포스팅거리가 밀려서....
포스팅을 할까말까 고민은 됩니다만 역시나 귀찮은게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5. 그나마 새벽엔 좀 선선해지니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낮에 이 쪄죽을 것 같은 건 정말 어떻게 수가 없나....ㄱ-....



잡다한 기록 20160811. 던파근황 2016/08/11 02:03 by 리에

1. 요즘 시간이 되는 한 검신으로 헬을 돌리고 있습니다.
물론 스펙업을 하면 좋습니다만, 제가 보고 있는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뇌검: 고룬

전-_-혀 다른 이유 없어요. 그냥 저 무기를 딱 보는 순간 꽂혔습니다.
얼마나 오래된 원한(?)인가하면 흩날 9셋으로 사냥다니던 시절에도 목표는 고룬이었습니다.
옵숄 6+@세팅이냐 흩날 9셋이냐로 고민하던 때에도 '고룬 옵션이 환검 시전시 추뎀이니 환검 대폭강화시켜주는 흩날이 답이다!' 하고 다녔으니 말입니다. 근데 아직도 못 얻었습니다. 정말 노답.... 8ㅅ8

예. 뭐 그렇게 돌고있던 중에

생각못한 상향패치의 결과물을 먹었습니다.
분명 상향 전엔 이거 단일론 줘도 안 쓰는 부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물마독공에 속강, 크리까지 붙어버렸어요 ㄷㄷ....
그래서 보시다시피 바로 마부하고 채용했습니다.
물론 자수신발보단 상의가 훨씬 좋았겠지만 그거까진 너무 큰 욕심같고.
이렇게 된 이상 자수상의같은건 포기하고 그냥 사일런스 어태커 상의를 노린다![?


시험삼아 누골님 때려보니 자체적으로 딜량도 상승했지만 장비 발동옵에 의한 데미지가 폭증ㅋㅋㅋㅋㅋ
앞으로 세팅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으니 일단은 그라시아 마법석까지 따놓고봐야겠습니다.


2. 이렇게 돌다보니 상대적으로 좀 다른 캐릭터들에게 부실해지는 감이 없잖아 있는 게 사실입니다.
물론 고던은 칼같이 돌리고있지만 말이죠.
이번 이벤트들의 힘으로

듀얼 해신3셋(그라시아 3셋이었던 것을 엎어버림)

스위프트 그라 2셋입니다.
그리고 해신셋으로 갈아타게 되면서 갈갈이 신세가 된 그라 3셋은

결국 인파에게 넘어갔습니다.
아바타도 벗겨진 채 마냥 버려져있다가 갑자기 언리9셋과 그라3셋을 얻게 된 인파가 승자 (....)
조만간 인파마저 아바타 손 좀 대고 인파로도 고던을 돌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런 말 하면 언젠가는 키우게 되어있어요 (-ㅅ-;


3.

이벤트로 키우는 캐릭 주제에 우선순위가 자꾸만 밀리고있는 블메.
개인평으론 육성에는 매우 좋은 캐릭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격력도 육성권에선 아무런 불편함을 못 느끼고 있고. 혈기 흡수+소모의 스킬운영도 꽤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 깉고.
근데 문제는.... 그냥 뭔가 좀 저랑 안 맞는 느낌입니다.
이벤트기간동안 어떻게든 85렙 만들어놓고 안 쓰게될 듯.


4. 그러고보니 지금 이벤트로 크로니클9셋 퍼주는걸로 고민하는 분들 있던 것 같은데
한번 그거나 각잡고 작성해볼까요....?
데이터 이것저것 뒤져야할 것 같아서 꽤 귀찮을 것 같긴 합니다만서도.


잡다한 기록 20160806. 던파근황 2016/08/06 02:26 by 리에

1. 예전에 던파포스팅 때 블러드메이지나 디멘션워커 하나 더 키울까 한다는 말을 했었죠.

결국 만들었습니다 -ㅅ-;
진짜 문제는 얘 하다 보니 디멘션워커에도 눈길이 가네요? 이걸 어쩐다?(....) 그냥 세개 다 만들면 편해


2.

몰랐는데 저번 업데이트로 에픽 단일부위에 쓸만한 옵션이 부가된 게 좀 있더군요. 지금 이 미다홀도 그렇고.
이게 가지고 있는 템 중 증뎀률이 가장 높은고로 어깨 갈아끼고 팔찌를 그라시아로 다시 바꿨습니다.
딜 상승량은....애매할 것 같아 딱히 재지는 않겠습니다.


3. 그리고 아직도 완성이 덜되서 주력으로 돌리고있는 웨마는

헬파밍 중 득. ....예전이면 그냥 갈았겠는데 저번 상향으로 크증뎀이 붙었더군요. 해서 하의 교체ㅋ
그리고 크증뎀 10%였던 칭호를 이번 이벤칭호(추뎀 10%)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비전 9셋까지 완료한다! [?

해서 템 변동도 꽤 있고 하니 다시 딜량 재 봤습니다.

증뎀 10%+크증뎀 20%(정면에서 공격시 15%)+추뎀칭호+그라7셋


위의 것과 같은 템 세팅에 비전9셋 스위칭까지 완료한 딜량입니다. 저번달엔 폭풍식이 1150만쯤 나왔었죠.
뭘 더 해야 폭풍식 2만k를 바라볼 수 있으려나....


4.

이번 이벤트로 받은 크로니클셋은 인파에게.
....근데 그냥 85렙 찍고 버려둔 캐릭터라서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고던 돌 생각도 딱히 없고....


5. 딱히 포스팅하긴 귀찮고, 그냥 말만 좀 하자면 현재 고던파밍 다섯 캐릭터 돌리고 있습니다.
웨마(진노페), 엘븐(진노페), 아수라(진노페), 듀얼(유열), 스윕(노페, 왕유, 유열)
웨마나 엘븐은.... 그냥 마법석 제외 아홉부위 만들때까지 노페 돌 듯 합니다. 얼마 안 남음ㅋ
아수라는 이제 그라 4셋, 듀얼은 해신 3셋.... 멀고도 멉니다.
게다가 스위프트는.... 언제 맞추나.... ㄱ-....


잡다한 기록 20160725. 던파근황 2016/07/25 01:47 by 리에

1. 아무리 생각해도 피부압타때문에 무기룩 고정되는게 빡쳐서

그냥 피부아바타 새로 하나 사고 룩딸 좀 했습니다.
서번트 히든 아바타 갈아버리고 싶은데 해체불가네요 ㅆ....

일단 웨마-엘븐 두 캐릭터는 그라시아 6셋 완성.
아예 웨마는 7셋 끼고 있습니다. 방어구 4+보조장비+장신구 2.

내친김에 누골님이랑 면담 좀.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저번보다 딜 좀 늘었습니다? 크게 티는 안 나지만.


2.

출렁이는 적당히 크증까지 챙겨져서 칭호를 갈았습니다. (워크라이+3)
....사실 팔찌를 그라시아 끼고 목걸이를 혼마목으로 끼는 방법도 있어서.... 어찌할지 고민되네요.

일단 템을 바꿨으니 이전세팅과의 딜량 비교 좀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게 이전 세팅

요게 바뀐 세팅
좀 발컨이라(....) 컨이 어찌저찌 좀 다르게 된 것도 같습니다만 그래도 딜량상승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체인러시 영향 아예 안받는 1각 데미지가 백만 이상 올랐으니.


3.

기껏 그라시아 3피스 맞추고 쓰고 있던 마창사는
이번 에픽 상향안을 보면서 급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냥 무기 수속에 수속강 꼴랑 14(최상급 100% 기준인데!) 받던 저열한 무기인 청월령에
수속추뎀이 붙을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단 말입니다. 근데 왜 제가 청월령에 신경을 쓰는가?

에픽이랍시고 무기 먹은게 이거밖에 없거든요. 나도 다른 거 먹고 싶었어요 ㅁㄴㅇㄹ....
아직 퍼섭 얘기긴 한데 수속강이 두배 정도로 상향되고 타격시 30% 확률로 30% 수속추뎀....?
그럼 수속으로 갈아타야지! ....해서 늦었지만 부랴부랴 해신셋 모으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수속강 마법석도 있고, 이벤트로 받은 레전더리 상자 하나는 해신보장으로 얘 넘겨줘버렸습니다.
이게 뭔 생고생이여....


4.

딱히 뭐 없이 평탄하게 크고있는 스위프트마스터입니다.
다른캐들이 걸어온 길과 똑같이 왕유-유령열차-노페 돌리는 중.
이로써 현재 유령열차 2- 왕유 1- 노페 2- 진노페 3 돌리고 있네요. 이 숫자 이거 돌고 있는 캐릭 수입니다 ㄱ-



+이번주 전후해서 블러드메이지나 디멘션워커 하나 더 키울까 하는데 그거까지 고던 돌면 어찌될지 참 볼만하네요(....


무의한 잡담 20160722. 금일의 잡담 2016/07/22 12:32 by 리에

1. 하 진짜 빌어먹게 덥다....


2. 지금 네이쳐 김 사건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서 마구 터져나가는데 말입니다.

뭐 전 꽤나 여유인 게
어차피 웹툰 안 보고있고 성우도 관심 없고 말이죠(....)

그냥 가끔씩 팝콘이나 좀 먹어볼까 싶으면 보는 정도로 족합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과하면 질린다고요. 근데 별로 맛있지도 않아 이번 건.


3. 지금은 그냥 던파라던가 퐞이라던가가 더 시급해서!
훈풍 복각이벤트 끝나나 했더니만 ㅅㅂ 오늘부터 고전장이야 빌어먹을!
저번에 이왕궁 2돌에서 좌절했지만 이번엔 다 때려부어서라도 칠성검 반드시 풀돌시키고야 말 겁니다 아오
아 물론 칠성검 먹는거랑 시에테 동료로 얻는 거의 간극은.... 몇달이 더 걸릴까....


잡다한 기록 20160721. 그랑블루: 가챠란 무엇이기에 멘탈을 가름하느뇨 2016/07/21 09:09 by 리에

아실 분은 잘 아시지만 전 원래 가챠운이 드럽게 없는 놈입니다.
저번 레페에 과감하게 보정석 40연차를 질러보았으나 1ssr랍시고 뜬 게 뇌정공(....)

그래도 그동안 sr 괜찮게 먹었으니 다행이죠, 센이라던가 우란누란이라던가 쟈밀이라던가 스테라라던가 페더 정도.
그래봐야 ssr 먹으면 끝이야 젠장 아 물론 최하위권 ssr는.... 얻어도 안 고마울 것 같긴 하네요


그러고있던 차에 수영복 가챠시즌이라고 여기저기서 폭사하는 걸 보고 있자니 저도 덩달아 지르고 싶어져서(....)
그렇다고 내 운에 레페도 아닌데 지르기엔 아깝고, 어떡하지? 생각해보다가

단챠를 지르고 참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공짜티켓 다섯개가 있더라고요. 그래 이걸로 참는다!
그 결과는


....오!? 카타리나 한정판! 매우 좋소 ㅎㅇㅎㅇ!
(엉겹결에 황급히 찍어서 좀 스샷 상태가 안좋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거 이전에


히....히힉....니히히히힛....히히히힉
마뻬레! 마뻬레! 마뻬레! (정줄나감
정작 너무 정줄 놔서 캐릭터 영입스샷은 못 찍었습니다. 바보냐 너(....

왠지 다음 레페때 또 아무것도 못 먹을 것 같아서 불안하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나올 때 즐겨야지!

네, 달리 뭐 할 말이 있나요....

죽창 달게 받겠습니다 (__)


근황같은거 없이 득으로만 포스팅하는 거.... 거의 처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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