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한 잡담 20161129. 근황 2016/11/29 01:19 by 리에

1. 근 한달 가까이 이상할 정도로 피로합니다.
몸에 뭔가 문제라도 있는 건가....?


2. 하는건....뭐 여전합니다.
그랑블루 판타지, 던파 정도군요.

이번 이벤트때문에 잠깐 칸코레 연어질 하고있긴 하지만 이벤트 끝내는 대로 다시 무기한 잠수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일단 그랑블루 판타지부터.
그냥 이벤트 쭉 하고 있습니다.
얻을 수 있는 템은 구려서 그냥 제낄까도 했지만 저번 이벤트부터 다마스커스 해정이라는 물건을 이벤트에서 살 수 있게 해놔서....
안 할 수가 없습니다 -_-);

그거 외에는....뭐 없네요. 넘어가죠.


4. 던파.
언제나와 같은 진행입니다.
그나마 차이가 있다면 요즘은 부캐들 레벨업에도 신경을 다시 쓰기 시작했다는 것 정도....?

문제는 그러다보니 이벤트용으로 만든 캐릭터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얘를 90렙 찍어야하는데 60렙에서 현탐모드.
뭔가 앞뒤가 뒤집힌 느낌인데....?;


5. 칸코레.
아이오와 먹고 쭉 접고있다가 워스파이트때 연어질해서 워스파이트만 먹고 또 접고.
이번에 사라토가 보고 연어질했습니다.
겨우 1해역 깨고 2해역 준비 중. 이거 뭔가 준비만 하다 이벤트 날리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들 정도.


6.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애매하니 포스팅 하기가 뭐하잖아요 젠장(....)



잡다한 기록 20161120. 던파근황 2016/11/20 02:22 by 리에

나름 오랜만인 것 같은데 포스팅 모으다가 귀차니즘이다가.... 반복해서 이꼴입니다(....)


1. 현재 그의 상태는 이렇습니다.

그냥저냥 귀걸이 빼고 올 에픽이긴 하네요. 영 잡탕이라 스스로도 이게 뭔지 모르겠다는 게 문제인데(....
요즘은 좀 쉬고 있습니다. 도전장이고 뭐고 헬 돌 게 없어서(....


아무튼 템이 그나마 어느정도 갖춰진 것 같은 착각이 드니 누골님과 면담을 해 봤습니다.
미묘하다는 말 말고는 달리 더 할 수 있는 말이 현재로선 없네요 ㄱ-


2. 부캐들 상태는....

스핏은 베일드 매거진 6셋 모았고, 퀘전더리 일단 모으고 있습니다. 목표는 일단 그라 6셋+@
보조장비는 예상치 못한 갓금잔을 얻게 되어서 다른 부위에서 그라 6셋을 메꿔야죠.


!? 예상 못한 득.


팔까 갈까 돌려볼까 생각하다 재미삼아 한번 돌려봤는데 말이죠.
음....어.... 그냥 일단 보관해둘까 싶습니다.


아수라도 그라 6셋 완성했습니다. +스위칭용 육참골단 6셋 또한 준비완료.
아직 다른 부위가 좀 애매해보이고 해서 다른 퀘전더리들도 그렇고 좀 더 모아볼 예정입니다.


3. 그리고 이제 더 남은 건
-스트리트 파이터(남): 매드 독 이오크 2/6+퀘전더리(세팅 고민중)
-스위프트 마스터: 스파이럴 아크 2/6(이미 그라 6셋)
-섀도우 댄서: 암살의 기술 2/6
-소드 마스터: ms.기본기 4/6
....정도입니다. 섀댄이나 소마는 현재 스위칭용 크로니클 모으는 것까지만 생각하고 있는 중.


4. 그러고보니 이번에 이벤트로 리버무기 하나씩 주고 있던데....
이걸 대체 누굴 줘야하지? 하는 고민 중입니다.
손을 좀 댄 캐릭터면 최소 진혼무기라 리버무기 줄 필요가 없는 캐릭터들이고
그렇다고 손 안 댄 캐릭터에게 리버무기 넘겨주자니 말 그대로 손을 아예 안 댄 캐릭들이라 리버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키우고있는 (아직 70렙도 못 찍은)소울 넘겨줘버려?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를 어쩐다 -ㅅ-;;


무의한 잡담 20161113. 근황 2016/11/13 09:32 by 리에

1. 별 거 있겠습니까만은 요즘 근 몇주간 부쩍 바빠지고 몸이 거기 못따라가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병이 나아질 리는 없고.


2. 던파-그랑블루 판타지.
다른 건 현재 안 하고 있습니다.
몽키킹 나오면 도타 도로 좀 해볼 예정입니다만 그래서 언제 나오냐....


3. 정치현황에 대해서 할 말은 없습니다. 아니 안 할 겁니다.
뉴스도 날마다 똑같은 내용만 보고있자니 짜증나서 보기가 싫네요.
대충 2년쯤 전에 이랬던 것 같긴 한데 뭐 더 할 말은 없습니다.
요 근래 부쩍 정치혐오가 느는 것 같은데 뭐 어쩔수 없나도 싶고.


원래 이 블로그에선 정치얘기 안 하겠다 했었지만 한동안은 그 경향이 훨씬 심해질 것도 같고, 요 근래 쭉 그래오고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더 정치색을 띄는 다른 블로그에 가서 글을 보고 댓글을 다는 일 같은 거 없을겁니다.


4. 개인적으론 3번문제보다 야구판이 더 신경쓰이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론 크게 기대는 안 합니다. 구단 주도로 대충 때워서 쉬쉬하고 넘어갈 것 같고.

그러고보니 승부조작 한명당 20억 내겠다던 그 분들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무의한 잡담 20161026. 근황 2016/10/26 22:52 by 리에

1. 몸상태는 그냥저냥 좀 좋아진것같긴 합니다.
....감기는 좀 가신 것 같습니다만 이젠 편두통이....


2. 게임은 언제나와 같습니다.
던파와 그랑블루 중. 도타는.... 뭐 11월에 몽키 킹 나오면 좀 해보죠.

포스팅거리는 마냥 밀리는데.... 음 어 좀 귀찮군요.


3. 친구녀석이랑 스선상님 보고 왔습니다.
희대의 명언을 본 기억이....근데 왠지 기억이 안 나네요.
좋은 드립거리였던 것 같은데 제기랄!


4. 요즘 티비를 보면.... 참담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는군요.
그냥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허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에라 인생 뭐 있나 그냥 게임이나 해야지.


잡다한 기록 20161021. 첫 십천중 2016/10/21 02:36 by 리에

1. 음 어.... 사실 어제 정오 무렵에 완성했는데 어쩌다보니 늦어져서 이 시간에 포스팅합니다.


드디어 칠성검 완성됐습니다.
처음 목표를 잡고 달린 시점에서 예상한 시각보다 아마....
한달 반에서 두달은 더 걸린듯 합니다.
모으기 쉬운게 있었냐면 그런 게 있었던 적이 없지만(....) 특히 홍성정의 압박이 가장 심했습니다.
어제 겨우 완성된 것도 홍성정이 없어서 시련 열리는거 기다리느라.... ㄱ-


2. 어찌어찌 시에테를 꺾고 동료로 받는 데 성공.

처음엔 뭐 별거 아니겠지 하고 느긋하게 갔는데....
왠걸,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디버프는 아머브레이크 빼고 싸그리 미스나거나 가드해버리더군요. 세상에.
게다가 시작하자마자 발동하는 인피니트 크리아레(2어빌)로 파티원 거진 전멸.
아 닥펜으론 안되겠구나 싶어서 재도전.
첫턴에 친구솬석 아테나+팔랑크스로 버티고 듀임 키고 냅다 긁는 전략이 유효했습니다.
....뭐 20퍼인가 남기고 전멸해서 엘릭서 하나 긁고 겨우 클리어했고요. orz


3. 아무튼 이 고생을 하면서 얻었으니 잘 써먹어야죠.

아조씨 표정 이상해....
일단 엠블레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능력치가 파격적이더군요. '안 맞아야'한다는 게 문제라 그렇지.
페트라로 환영 2회를 걸어주면 손쉽다지만 전 페트라가 없습니다. HAHAHAHA 무리에요.
2어빌도 데미지가 상당하고, 3어빌은.... 습득레벨이 80이라 무리이고 말입니다.
패시브의 오의데미지 부스트도 매우 효과가 좋았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해서 밟은게 만만한 유그드라실 마그나....


4. 다음 목표는 死라死나 혼밥송 둘 중에서 생각중입니다.
지금 미리 생각해놓고 준비해야 세네달 후에나 하나 완성할까 말까라서.... 8ㅅ8


무의한 잡담 20161018. 근황 2016/10/18 00:48 by 리에

1. ....요즘 영 죽을 맛입니다.
감기 걸린게 거진 2주 넘어가는 것도 같은데 어째 나을 기미가 보이긴 커녕 더 심해지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콧물도 영 멎질 않고 열은 계속 나고 목도 아프면서 기침도 자꾸만 나오는데 에라ㅆ

병원을 안 가고있어서 이러는거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병원만 네번을 갔습니다. 주사 다 맞고 약 다 먹으면서도 이럼.


2.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의욕도 그냥 마 없네요.
해야한다고 생각되는 정도조차 최소한으로 하고 마냥 뻗어있는 듯.


3. 뭐 그러저러하다보니 마-냥 포스팅이 밀리게 되어서 해명 겸 자기핑계 겸 하는 포스팅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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