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20170223. 잡담 2017/02/23 14:24 by 리에

1. 인터넷 여전히 안되고 있습니다.
이놈의 만만디 진짜....(개빡


2. 의외?로 식생활은 적당히 익숙해져가고 있는 중입니다.
기름기가 과도한 건....좀 많이 힘들긴 하네요. 아 이러다가 가뜩이나 나가는 무게 가득 불어버리는 거 아니냐!


3. 앞으로도 근 한주 간은 딱히 이렇다 할 일정이 없다고 합니다.
인터넷만 됐으면 완벽할텐데.... ㅁㄴㅇㄹ....


4. 덕분에[? 그랑블루만 죽어라 잡고 있습니다.
어제 위클리 무훈 2000/2000 풀로 찼....(....)

영예는 별로 모으고 싶지가 않고(모으기 더러워서)
이번 이벤트는 지랄같기도 하고 그다지 얻고싶은것도 없는데 이를 어쩐다....


무의한 잡담 20170222. 근황 2017/02/22 00:38 by 리에

1.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간은 2월 21일 23:41. 상해에서 보내드립니다.
(한국과 1시간 여의 시차가 있음)


2. 기숙사 생활입니다. 2인실입니다.
어쩌다보니 한국인, 그것도 같이 간 사람과 룸메이트가 되었습니다.
착한 녀석이라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둘 다 회화가 약하다는 게 문제인데 이를 어쩐다


3. 이틀에 걸쳐 적당히 가져갔던 짐을 치우고, 필요한 잡다한 것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더 필요한 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필요한 건 거진 다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도 더 금전소모가 크군요.
뭐 아직 개강이 아니라서 사실 크게 할 일은 없습니다.
생활의 기반을 만드는 데 가장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가는 듯. 아직까지도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 같고 말이죠.

4. 음식은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딱 내 입맛이다 그런 건 유감이지만 아직까지 없습니다.
작정하면 엄청나게 까탈스럽습니다만 포기하면 굉장히 널널해지는(....) 제 기준 상 그냥저냥 잘 먹고 삽니다.
물론 고수는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고수만큼은 도저히....

상해 요리의 특성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시큼한 맛이 받히는 느낌이 있습니다.
당연히 기름진 건 어쩔수 없고 말이죠(....)


5. 인터넷은.... 어제(21일) 결제했습니다만 아직 되고 있진 않습니다.
어제 혹은 오늘 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반쯤 포기했다고 보는게.... 중국을 못 믿는 건 아니고?
뭐 공유기도 가져왔겠다, 인터넷 연결이 된다면 보다 더 느긋한 생활이 가능할 것 같네요.

지금 이 포스팅은 모바일 핫스팟을 켜서 노트북으로 작성 중입니다.


6. 대륙의 위엄물론 반어법이라고 해야하나, 상당히 안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유투브라던가 사실상 안 쓰는 트위터라던가,심지어 플레이스토어까지 안 될거라곤 생각못했습니다만은.
중국 앱을 다운받으려해도 플레이스토어가 안 켜지는데 대체 뭘 어떻게 다운받으라고!?

컴퓨터는 일단 vpn을 깔아서 가져오긴 했습니다만....
정작 인터넷이 아직 연결되지 않았잖아요? 이래가지고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7. 일단은 불편한대로 폰으로 어느정도 인터넷은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랑블루나 카카오톡은 아무런 불편이 없습니다. 어머나 신기해라?

근데 역시 폰 인터넷을 끌어쓰는것이다보니 던파라던가 도타라던가 같은 게임을 못 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제기랄! 던파하고싶어요! 도타하고싶어요!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그랑블루 얘기입니다만, 어제 끝난 제노 이프리트 이벤트는 정말로 엿같았습니다.
그만큼 성능이 쩐다는 건 확실했습니다만 이렇게까지 힘들어서야 원....ㄱ-;
겨우 두개 교환하긴 했는데 이 정도론 도통 엄두가 안 나네요. 으어어;


무의한 잡담 20170219. 잡담 2017/02/19 12:08 by 리에

1. 내일이군요. 뭔가 머릿속이 묵직합니다.


2. 생각해보면 딱 14년만의 외국행인데(당시엔 한달 가량 영국 Brighton行)
이것저것 염려가 많이 됩니다. 가지고 나갈 것도 훨씬 많이 늘었고 해야할 것도 많아졌고....


3. 일단 짐은 어찌저찌 다 싸놓긴 했습니다.
내일부터의 포스팅은 아마 이역만리에서 하게 되겠군요(웃음
아 그 전에 새벽에 게임포스팅 할 것 같은데 아마?


4. 뭐 역시 지금 당장 가장 걱정되는건 타지에서의 생활과
기숙사 상태입니다.

벌레 나오기 쉬운 환경이라는데....음....어....
인터넷이라던가 폰 걱정이라던가도 있습니다만 그런 문제들은 후순위라고 해 두죠.


5. 뭐 지금 머리 싸매봐야 되는 건 결국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니
그냥 편하게 머리 비우고 보렵니다.

끄아아앙아아아아악 귀찮아....

잡다한 기록 20170218. 그랑블루 잡담-혼밥누나 겟 2017/02/18 13:30 by 리에

첫 십천중이 작년 10월 21일이더군요. 딱 4달만에!
벼르고 별렀던 이왕궁을 드디어 완성.

....누가 뭐라해도 다른 재료들보다 확실히 홍성정이 가장 더러웠습니다(....)


뭐 아무튼 송과 전투해서 승리. 시에테 때 당한 기억이 있어서 잔뜩 긴장했습니다만.... 의외로 굉장히 쉽더군요.
시작하자마자 인피니트 크리아레로 전멸난 기억이 새록새록합니ㄷ....
의외로 디프래비티는 잘 안 걸리더군요. 천만다행입니다.


Aㅏ 혼밥누나....
우러욧!


바로 빠르게 80렙까지 뚫었습니다. 렙업시켜야죠.


그러고보면 다음 밸패로 우노의 성곽의 구조가 9턴->6턴으로 상향(!)이라는데 세번째 십천중은 우노 준비를 할까....


무의한 잡담 20170218. 근황 및 잡담 2017/02/18 11:54 by 리에

1. 출발이 이틀밖에 안 남았습니다.
글쎄요, 한 닷새쯤 전부터.... 갑자기 시간이 잘 간다는 느낌이 오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뭔가 챙기지 못한 게 많은 것 같은데 뭘 못 챙겼지? 하면
어....글쎄 내가 뭘 빼먹었지? 싶은 그런 느낌이요.


2. 뭐 소소하게 근황을 밝혀놓자면
여전히 던파와 그랑블루 하고 있습니다.
던파는.... 뭐 그냥 항상 하던 거만 반복해서 하고있는 느낌이고.
이상하게 86렙만 찍고 나면 급 방전되서 이후 스토리를 영 진행하질 않지요. 미스트리스는 70렙 찍고 방전된 게 더 문제지만 (....)
꾸준히 웨마는 투자중입니다. 왠지 투자한 보람이 느껴지는 것 같진 않지만.... (....)

퍼섭에 여프리 2각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어째 별로 기대되지가 않는군요. 이단 미스 우러욧

그랑블루는 어.... 포스팅거리가 많은데 어쩌다보니 포스팅을 한 적이라곤 없네요.
이번 이벤트는 좀 많이 뭐같습니다. 진짜 뭔 생각이냐.
육도무기인거 봐선 최종적으론 6속성 다 나올것 같.... 음 포스팅거리 예약이군요 이거.


3. 계속 뭔가를 잊고 있는 기분인데.... 대체....?


무의한 잡담 20170213. 근황 2017/02/13 21:02 by 리에

뭔가 정신이 없습니다. 뭐 하루이틀 일은 아닙니다만.
몸이 그렇게 바쁜 건 1월의 종료를 기점으로 끝났습니다만은 여전히 정신은 없네요.

기력도 없고 게임은 해야하고 잠깐?
이렇다 할 의욕도 없고, 그냥 그렇게 포스팅 안 한지 한달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하고있는건 뭐 언제나 그렇지만 던파와 그랑블루 정도입니다.
딱히 뭔가 새로 시작할 정신도 아니고.
당장 일주일 후가 불안하기도 하고....


아. 그래. 그러고보나 여즉 말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다음주에 중국 갑니다. 유학 목적으로.

행선지는 상해. 기간은 1년 예정입니다. 뭐 더 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만은.

....과연 이 이후엔 포스팅을 더 열심히 하게 될까요 이글루에 더 뜸해지게 될까요.
그건 다음주 이후 생각해볼 문제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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