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4. 잡담 및 근황 무의한 잡담

1. 딱히 뭐 없는 나날+귀차니즘에 잠식
....뭐 그렇습니다. 이렇다할 포스팅거리가 딱히 나오질 않습니다.


2. 여전히 하고 있는 건
그랑블루 판타지
소울워커
의 두개입니다.
....둘 다 포스팅거리 만들기가 영 애매합니다(....)


3. 주다스 영감님들의 앨범은 뽕맛 좀 빼고 글 쓰려고 했는데
뽕이 안 빠집니다. 치사량입니다. 망했습니다.

내한공연은 언제 오시나 영감님들....


20180426. 근황 및 잡담 무의한 잡담

1. 포스팅거리가 애매하면 묵혀놓고
쓰다가 쓸데없다 싶은 부분 좀 쳐내고
할 말 조금 더 아껴보고

....하다가 포스팅 안한 지 거의 한달이 되어버렸습니다.
허미....


2. 요즘 하는거라곤 그랑블루와 소울워커 두개 뿐입니다.
그랑블루도 요즘 좀 지쳐서 시들시들하고있긴 한데말이죠.
소울워커....는 포스팅거리 잡기가 어째 좀 애매하군요.
게다가 갤러리는 뭐 그리 허구한날 터져대는건지 원.


3. 요즘 쭉 몸 상태가 엉망입니다.
한달 넘게 끙끙대다 저번주에 시술받았는데 아직도 별로 나아진 기미는 없네요.


4. 미루고 미루고 정리하고 하다 오랜만에 글 쓰려고 생각하니
....어째 쓸 글이 없습니다?;
이래서 그냥 상시 글 쓰는게 낫다고 하는건가?


5. 다음 포스팅은 소울워커 얘길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 물론 제대로 이뤄질지는 저도 모릅니다ㅋㅋㅋㅋㅋㅋ


20180331. 근황 무의한 잡담

1. 참 요즘 여러가지로 시끌시끌했군요.
제가 본 시끄러운 일들의 원인이 한 7할은 메갈인 것 같....

여러모로 참 끔찍합니다.


2. 클져하던 친구놈 멘탈 터져서 신규겜 찾고있기도 했고
마침 저도 던파 질려서 새로운 걸 찾아야겠다 하고있다가
결국은 소울워커를 잡았습니다.
초창기 생각하면 다른 게임이 되다시피 해서 재밌더군요.
비록 초창기에 했던 캐릭터는 지워버렸지만!
뭐 생각해보니 이것도 좋은 포스팅거리다 싶긴 합니다.

차후에 뭐 포스팅 할 일이 있겠죠.
계속 포스팅거리가 밀리는 것 같지만(?)


3. 그랑블루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살짝 현자타임 비스무리하게와서 설렁설렁 플레이하고있습니다만은.

무엇보다도 월마다 교환갯수가 리셋되는걸 기다리고 있습니다. 4월 되면 재료 마저 교환해서 ex2 뚫어야지!


20180326. 그랑블루 판타지 근황 잡다한 기록

만날 퐞 퐞 하다가 그랑블루 판타지라고 쓰니 영 생소한데(....)

1. 이번에 두 주에 걸쳐서 4주년 업뎃이 큼직하게 이뤄졌습니다.
마그나 2 등장이라던가 마그나 무기 최최종(....)이라던가 마그나 소환석 최종상한이라던가.
10일간 무료 (최소)10연차라던가.
근데 그것들까지 다루기엔 너무 포스팅이 답없이 길어질 것 같아서.... ㄱ-
이번 포스팅 거리는 오픈된 ex2 직업 두개와, 추가된 ex직업과 일부 4차 직업의 리미트 어빌리티입니다.
마그나 2는 파밍할 엄두도 아직 못 내겠고

추가된 리미트 어빌리티
-Class IV
카오스 루더- 업소브: 피데미지의 30% 흡수(지속 2턴/쿨 6턴)
하운드 독- 레이셔널쇼트: 적 전체에 자속성 데미지/지속성 방어 감소(디버프 지속 180초/쿨 5턴)
압사라스- 만주사화*1: 자신의 약체내성 업, 창: 아군에게 혼신*2 부여/도끼: 아군에게 배수*3 부여(지속 3/쿨 6)

-Extra
검성- 참정절철: 자신에게 거츠*4/카운터(피데미지 시 반응/2회)/적대심 업 부여(지속 2/쿨 6)
건슬링거- 블릿츠버스터: 바렛 전탄 소모, 탄수 비례 오의게이지 상승, 다음 턴 공격 대폭 상승(1회 한정, 쿨 10)
현자- 삼명: 아군 하나의 트리플어택 확률 업(지속 1/쿨 6)
어쌔신- 하이딩: 자신의 회피율, 연속공격확률 업(지속 3/쿨 7)
드럼마스터- 율동공진: 아군 하나의 오의게이지 업(40%, 쿨 7)
댄서- 바리아시옹*5: 자신의 오의게이지 상승률 업, 적대심 업(지속 2/쿨 5)
메카닉- 액츄에이션: 컴패니언이 발동중일 경우, 현재 hp의 절반을 깎아 에네르기로 전환(쿨 7)


2. 채택할 게 듀임 3밖에 없어서 꽝클래스 취급받던 압사라스 날아오르나요!
영웅무기인 로물루스의 창 업글해서 만드는 헬름비게 옵션이 '창, 도끼 효과 같이 발동'이던데 말입니다 으음.
뭐 그냥 ex스킬로 용수의 깃옷을 채택해도 되고 말이죠.
그 외엔 업소브가 좀 궁금합니다.
뎀컷 30퍼란 개념으로 쓸 수 있으려나....? 어차피 전 카오스루더 안 쓰기 때문에 안 배울것 같지만.


3, Extra 2로 추가된 두 직업(검성의 강화판인 더 글로리, 현자의 강화판인 흑묘도사)도 꽤 미쳤습니다.
성능도 성능인데 무엇보다....

더 글로리

흑묘도사
- 해당 움짤 두개는 그랑블루 갤러리퐞갤에서 가져왔음을 밝혀둡니다.
아 젠장 원래 두 직업 다 해금하긴 할 예정이었지만 이러면 정신병이 오잖아;


4. 문제는 정신나간 해금조건입니다.
- 전 단계의 직업(더 글로리의 경우 검성, 흑묘도사의 경우 현자) 직업레벨 마스터(lv 20)
- 전 단계 직업의 영웅무기(더 글로리=아슈켈론, 흑묘도사=카피라버스트)를 속성변화단계까지 모두 완성
- jp 와 검성/현자의 증표 20개
뭐 직업 마스터야 아무것도 아닙니다만 '속성변환까지 완전히 끝낸' 영웅무기를 요구한다는 게 문제죠.
다른 재료도 많이 들지만 은천 3개의 압박은 은천 모으기가 비교적 쉬워진 지금도 큰 타격입니다.
이번달 초에 스코프늉이랑 아슈켈론 만든다고 은천 6개를 날려서 더더욱 말이죠. 그리고 카피라버스트 제작중
다음달엔 최종천중 하나 추가할 수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은천이 거덜나서 택도 없습니다. GG.
스코프늉 만든 이유는 딱 하나였죠. 스파르탄 사이포스로 업글해서 토속성에서 굴려보려고(....)
잘 쓰고있긴 하지만 은천 3개의 타격은 어쩔 수가 없음
....카피라버스트 완성하고나면 아슈켈론 리딜로 업글할 계획인데.... 이것도 또 재료가 구토나옵니다....
왜 무덤을 내 스스로 파고 있지?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할 수 없는 게 스스로 생각해도 참 슬프네요(....)
아 이게 호구인가


-------------------------------------------------------------------------------------

*1 만주사화曼珠沙華: 검색해보니 석산이라고 하는군요. 일본에선 피안화彼岸花라고 부른다고 합디다.
*2 혼신渾身: 아군 피가 많을수록 공격력이 오름. 예전엔 역배수逆背水라고도 했었죠 아마?
*3 배수背水: 아군 피가 적을수록 공격력이 오름. 풍쿠자라던가 수조이라던가로 비교적 익숙한 스킬(....)
*4 거츠ガッツ: 죽을 상태가 되어도 피 1로 1회 버팀. 카타리나(ssr 리미티드)라던가 우노(십천중) 등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5 바리아시옹variation: 프리마 발레리나나 그 상대역이 솔로로 추는 춤.
영단어로 변이라는 뜻으로도 사용되지만 댄서라는 직업을 생각했을 때 이 쪽이 맞는 듯 합니다?



20180325. 잡담 무의한 잡담

1. 클쟈가 활활 타오르는군요.
클쟈까진 이해하는데 그 불꽃이 진짜 전혀 예상 못한데로까지 번지는 거 보니 어....?; 싶긴 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어차피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 가라앉고나면 뭐가 어떻게 된 건지나 봐야.


2. 사람의 꼬접이라는 게 꽤 무섭습니다.
제가 그렇게 게임 두개를 아니꼬와서 다시는 안 한다 하고 접었죠.

하나는 그렇게 접은지 7년이 지났고 하나는 1년 좀 더 지났군요.
뭐 꼬접한 거 말고도 어쩌다보니 안하게 된 거까지 세면 훨씬 더 많겠습니다만은.


3. 주다스 영감님들 신앨범 듣고 있습니다.00
그냥 처음에 들을땐 몰랐는데 계속 듣고있자니 뽕이 진짜 치사량으로 차오르는데요....?
뭐 저번 앨범 나왔을때도 충분히 행복했었습니다만은 이번 건 진짜 제대로군요.

그러니까 영감님들 내한 언제 오십니까요.


4. 포스팅....
젠장 귀찮습니다.... ㄱ-....


20180320. 잡담 무의한 잡담

1. 요즘 특히 옛날 헤비메탈 밴드들의 영상을 많이 본 감은 있었는데 말입니다.

생각없이 습관처럼 오늘은 어느 밴드를 검색해볼까 하고 유투브를 켰는데
추천영상에 떡하니

聖飢魔II(세이키마츠)가!

그래서 검색해보니 2016년에 싱글이 나왔어!? 그것도 애니 op였다고?
....뭐 그래봤자 애니 안 보는 입장에선 뭐 아무래도 상관없는 얘기긴 하군요.
듣자마자 느껴지는 왠지 모르게 친숙한 8~90년대의 느낌.... 어째서냐 대체....;


2. 퐞은 이벤트 끝나고 바로 끝난 당일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제노코로우 입갤.
제노이프리트가 역대급으로 엿같았던 이후 조금씩 제노 난이도가 그냥저냥 할만해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제노코로우 참 역대급으로 더럽군요.
자기강화, 범위데미지, 평타로 전체공격, 모든 상태를 무시하는 무속성공격까지 보유. 와 진짜 이건....;

근데 또 이번 제노코로우 무기가 말도 안되게 좋습니다. 좋던 싫던 최소 1진화는 완료해둬야 하는 상황.
참 끔찍하군요. 반드시 해야는 하는데 난이도 엿같아서 도저히 하고 싶지가 않고 제기랄 ㄱ-


3. 포스팅거리가 계-속 쌓이는데 마냥 귀찮습니다.
하기로 한 것들조차 밀리고 있으니 이건 뭐 할 말이 없군요(....)


4. 비가 왔다가 안 왔다가 합니다.
어차피 왔다가 그치고 하건 아예 쭉 오건 몸 상태는 어차피 똑같이 개판이니 일관되게 오던가 아니면 싹 그쳤으면 좋겠군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