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7 11:11

2012년도 1차 대문입니다. (마지막 수정 일시: 2012/02/15)

뭐, 딱히 읽어주길 바라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기왕 읽어서 나쁠 건 없겠지요.


* 간단하게 인사할게요.

20060103 이래 'UCHRONIA'라는 이름으로 본 공간을 작성 및 사용 중인 작자입니다.
20110909 이후로, 현재까지 '리에'를 닉네임으로 사용중입니다.
일문표기로는 'リエ', 영문표기로는 'Rie'를 씁니다. 물론 그딴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壹. 본 문서는 공지사항과 동시에, 링크 신고소의 역할도 맡고 있어요.

따라서 이곳을 링크해주실 때 가급적이면 이쪽으로 신고를.
덧붙여! 이 글에 달린 글에 대해서는 답글을 달지 않아요. 링크 신고라면 재빨리 맞링크 및 보고 남기겠습니다.


貳. 저는 타인에 대한 칭호를 '~씨氏'로 일괄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님'으로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여러분들의 양해를 널리 구합니다.
예외조항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參. UCHRONIA라 함은

그리스어로 '존재하지 않는'이란 뜻의 접두사 'Ou', '시간'의 뜻을 가진 'Chronos'의 복합어라 합니다.
굳이 이해하라면 '존재하지 않는 시간점點'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닉네임은 변경할지언정, 이 공간에 붙은 'UCHRONIA'라는 이름은 계속 쓰고자 합니다.
그 뒤에 부제副題를 달아 상태의 변화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물론 귀찮은 건 어쩔 수 없는 거에요(....)


肆. 부분적으로 국한혼용체國漢混用體를 사용합니다.

국한혼용체의 부분적인 사용을 지지하는 관계로, 본 공간은 한자와 한자어의 사용이 잦습니다.
또한 표기는 정체正體의 사용이 원칙이나 여의치 않으면 약자略字도, 중국식 간체简体도 사용하니 양해해주세요.


伍. 방문자들의 사전 및 옥편玉篇 사용을 권장합니다.

사전에 나오지 않는 단어라도 한자 조합만으로 뜻을 유추해 낼 수 있는 단어들을 사용합니다.
다만 단어가 좀 괴怪하고 벽僻할수도 있습니다, 일본 윈도우에서조차 지원하지 않는 한자라도 쓸 거에요.


陸. 문어체文語體를 사용합니다.

전적으로 문어체로 글을 작성합니다. 문어체文魚體가 아님다
간결체, 문어체, 합쇼체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柒. 저는 잡학론자雜學論者입니다.

정치학, 사회학, 철학, 문학, 역사학, 생물학, 물리학 등등등 장르불문하고 마구 정보를 구합니다.
따라서 개소리가 어느 시점에 어느 위치에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모르니 그쪽도 미리 양해를 구해요.


叭. 오덕이라고 하는 놈은 없습니다.
하지만 막장이라고 하는 놈은 있네요, 딱히 반박할 생각같은 건 없어요. 사실이니까.


玖. 저는 메탈헤드metalhead입니다.

듣는 음악장르는 대체로 헤비메탈, 하드락, 메탈코어 쪽으로 편중되어있습니다.
노래방 가는 걸 좋아하며, 어디까지나 취향에 맞는 노래를 주로 합니다.
여자보컬은 '일반적으로'는 보컬로이드와 발라드 쪽이 취향.

예외도 많고 별도지침도 많지만, 주인장의 확고한 취향 및 방향에 대해서는

이 영상 하나면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Judas Priest- I'm rocker (2005 rising in the east)


什. 글을 씁니다.

소설 말고도 소소허니 소품도 쓰곤 합니다.
옛날에야 소설이 주력이었는데 요즘은 소품의 양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뭐가 되었건 툭하면 연중이에요


什壹. 텍스트의 분량이 절대우위絶對優位를 차지하는 공간입니다.

스크린샷 정도를 제하면 모조리 텍스트가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침은 바뀌지 않을 예정입니다.
또한 짤방은 앞으로도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을 작정입니다. 구하기도 귀찮고


末. 주인장에게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 msn 메신저 : rurlk1@naver.com
- 카카오톡: UCHRONIA
- 트위터도 시작했습니다. 별 쓸모는 없습니다만(웃음)

대체로 이 두 가지를 사용합니다, 친구등록 및 메세지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2012/05/17 19:24

20120517. 혀어어어업상[?]


아, 서버 점검! 좋은 대화 수단이지!


아, 업적 롤백! 좋은 대화 수단이지!

그렇다면 새 캐릭을 만들어서 업적을 처음부터 다시 따겠다!

김치맨들의 근성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일


....그만해 이 미친놈아.

디아블로 잡다가 디아블로가 되어가는 리에입니다.
아니 패키지게임 주제에 인터넷 사정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야 한다니 이건 대체 무슨 노릇이야.

그놈의 서버다운때문에 업적롤백만 네번.
아드리아 따위가 손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지금 이 정도면 디아블로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뜩이나 악몽 오면서 챔피언 몹들이 스트레스를 쌓아올리는데 서버마저 이러면 진짜 소울스톤따위는 없어도 돼


덧.

이건 뭡니까.
업적 조건은 다 만족했는데 왜 업적이 안되는데? 롤백되면서 날아간건가?


2012/05/16 00:37

20120516. 금일의 잡담 무의한 잡담

1. 널널하게 08시 45분경에 집에서 10분거리에 있는 홈플러스에 다녀왔습니다.

....네, 사왔습니다 D3. 당연히 일반판이요.

기념사진 한장정도는 올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현재 핸드폰 전원이 나가있는 상태라[....] 후에 하죠 뭐.


2. 트란이냐 리신이냐 베인이냐(?)의 생각 끝에 야만용사를 선택했습니다.
아예 거대검까지 들어주고 트란처럼 키워볼까. 나는야 트란충

레벨 21. 뭐 적당히 2막 진행 중입니다.
뭐, 클리어에 6달?
이건 뭐 느긋이 플레이해도 한달이면 다 끝날 것 같은데요?
이걸 뭐 어떻게 하면 6달이나 플레이한다는건데 블자?


3. 개인적으로 D3, 이번에 이것저것 해서 문제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할 말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까지 굳이 말하고 싶지 않네요. 일단은 적당히 즐기고 보겠습니다.

....뭐 돈 아깝지 않으려면 적당히 즐겨둬야겠지요.


4. 재세편 결국 3주차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어떤 기체를 키워줘야하나 고민중.

일단 기본적으로 고정기체는 리블라스터, 진겟타, 솔라아쿠에리온, 더블오라이저, 소울그라비온의 여섯기체.
글쎄요. 무슨 개그플레이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_-)r


2012/05/14 23:51

20120514. 블소 6일차 정리 잡다한 기록

며칠 치를 묶어서 포스팅하려니 갑자기 스샷이 넘쳐납니다.

1. 일단 권사 리에네부터.
레벨 25를 넘기고 대사막 열사지대에 도착했습니다.


무림초출 선택지 -1


선택지-2. ....개인적으로는 이 쪽이 좋아보여서 선택.


추풍낙엽 선택지-1


선택지-2


결국 두번째를 선택. ....근데 뒤에 꼬리는 뭐지 ㅇ<-<


2.역사 리에아네는

일단 15렙 찍고 송암도에 도착했습니다.
마물굴을 들어갔는데.... 대왕 역병충 잡기가 무지하게 쉽네요? 광 치기 쉬워서 그런가....
대신 귀염꼬리 잡을 때 죽어나겠지. 잡을 수는 있는걸까

동렙 일반몹 잡기엔 평 2->발차기->장악->내다꽂기->발차기->격돌->파괴


뭐 운 좋게 한방에 역사무기 획득.
충각단원복 입고 스샷입니다. ....이건 별로 종족별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홍문귀 복장입니다. 아 어쩔 수 없다. 만약 오베 하게된다면 여캐는 닥치고 곤족해야지. ㅇ<-<
하지만 주캐는 남캐하겠지


3. 뭐 내일은.... 아마 플레이 시간이 없을 듯 하네요.
D3 나오는 것도 한 이유고, 마영 이벤트 시간동안 접속시켜야 하는 이유도 있고.

뭐 슬슬 더 플레이시간이 줄어들겠네요. 그리고는 D3으로 포스팅질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룩딸포스팅은 마영전이나 블소 말곤 안할 것 같네요


2012/05/14 20:34

20120514.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은 무의한 잡담

알고 싶지 않아도 비가 온다는 사실을 몸이 먼저 감지해버립니다.

crps 2년차의 어느 하루가, 뭐 그렇습니다.

벌써 어제저녁부터 새벽 두시가 넘도록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쩔쩔맬 때 오늘 비오겠다는 사실정도는 알게되었지요.
어르신네들이 '비가 오려나'라고 하시는 느낌을 전 너무나 잘 압니다. [....]


아침부터 병원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오전 09시에 집에서 나오는데 이미 비가 추적추적....
한 손에는 장우산, 한 손에 지팡이를 짚고 길을 나섰습니다.

2년 전에 처음으로 서울대병원가던 그 날이 오버랩되네요.
양손에 목발 짚고 비척대던 그 날도 이렇게 음습허니 비가 왔었습니다.
....뭐 그 때랑 비교하면 말도 안 되게 좋아지긴 했지요.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는 길부터 몸 상태가 영 아니었습니다.
병원 갔다 와서는? ....상태가 좋을 리가 있나요 ㅇ<-<
14시쯤에 도착해서 식사하고 진통제 먹고 푹 자서.... 일어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한 다섯시간 쯤 잤네요.

비 오는 날만 되면 이것 참 곤란합니다 ㅇ<-< 이젠 거의 신경통 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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