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금일의 잡담 무의한 잡담

오늘 새벽에 집에 도착해서 짐 정리 및 기타 등등을 끝내고 뻗었습니다.
아직도 몸상태가.... 정상이라곤 도저히 말 못하겠군요.

일단 하루종일 앓아누웠으니 내일은 조금이라도 움직여보려고 노력하려 합니다물론 장담못함

근데 하루종일 앓아눕다보니 미니어처가 끌리네요. 정말로 미쳐버린 것인가(....)


해야할 건 많은데!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으음.
에라 모르겠다하고 일단 패스. 오늘은 양생에 집중하렵니다.
근데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다 포기한 게 한두개가 아니지 않나 싶은데


20181105. 근황 및 잡담

1. 외사촌형 결혼식 참석 건으로 인하여 부산에 내려와있습니다.
뭐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으니 귀찮기 그지없군요.


2. 그나마 시간이 좀 빌때 근처 겜방에서 몬헌 조금 했습니다.
별로 얻은 게 없군요. 그나마 맘타 드랍무기 중 가장 중요한 무기들은 이번 맘타에서 안 나온다는 말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3. 이것저것 끌리는 게 있긴 한데 딱 확정되는 게 없습니다.
좀 더 생각해보고 짜 보던가 해야할듯....?
뭐 현재로선 맘타로트 노가다와 퐞 하면서 로아나 기다려볼까 생각중입니다.


20181022. 근황 및 잡담 무의한 잡담

1. 근 일주일째.... 아니 넘었나?

다리가 또 엉망이라 고생중입니다.
이렇다 할만한 게 없군요.

아니 없진 않네요 그랑블루라던가 몬헌이라던가(..


2. 솔칼 6....
솔칼 3까진 플레이했던 유저 입장에선(소울칼리버 1까진 주캐 미츠루기->2 3 주캐 윤성)
반드시 질러야지 생각했던 물건입니다만 현재 지를수 있는 상황이....아니라서....ㄱ-

좀 더 기다렸다 할인할때 지를까 싶네요 ㄱ-

이번엔.... 게롤트나 아이비 주캐로 연습할까 생각중입니다.
아이비누님은 언제나 옷이 바람직했죠. 므흣.


3. 그랑블루는 오늘 업데이트로 모니카가 신캐 ssr로 추가되었습니다.
예고했던 대로 아카룸으로 영입 가능. 영입가능 포인트는 20000. 좀 요구 아카룸 포인트가 좀 높군요.
개인적으론 스킬 구성이 꽤 괜찮게 뽑혀나왔다고 봅니다.
종족 인간에 특기무기 검/도인것도 보너스 요인.
완전 초보가 쓰기엔....좀 스킬구성이 무리인 거 아닌가? 싶은 느낌도 있긴 하지만서도.
가장 큰 문제라면 현재 풍속성 덱은 시에테(최종상한)/수잔닭or풍란슬/니오(최종상한) 고정이란 느낌이라....
과연 수잔닭(or 풍슬롯)의 자리나 니오의 자리를 빼앗을만한 능력이 될까? 정도라 하겠습니다. 무리 아닐까
뭐 일단은 좀 키워보려고요. 두말할 거 없이 직접 키워보면 알겠지....


4. 몬헌은....
요즘 슬액에 눈을 떴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인벤토리가 거의 무기상점이란 느낌.
속성별로 활 하나씩 해서 네개, 대검이 일곱개, 태도가 세개, 한손검이 다섯개, 차액 네개, 랜스 네개.

어느샌가 슬액도 두개 만들어져 있네요. 으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물론 그만큼 방어구 수도 폭증했고 호석도 온갖걸 다 만들고 있습니다(....)


스스로 봐도 좀 혼란하네요. 진짜 정리 좀 하고 포스팅하던가 해야지 세상에(....)


20181016. [WH40k] 드디어 도색끝 잡다한 기록

꽤 오래걸렸지만 드디어 끝났습니다.

- Supreme Grand Master Kaldor Draigo
- Castellan Garran Crowe
- Venerable Dreadnought

이 세 모델의 도색이 끝났습니다.

일단 전체-샷.


일단 드넛 부터.
저번에도 포스팅한 바 있지만 둠글레이브 드넛이 취향에 몸쪽 꽉 찬 직구!
....라서 베너러블 드넛을 사면 둠글레이브 드넛이 있나? 하고 구매했던 물건입니다.
둠글레이브 패턴은 포지월드 전용(심지어 단종)이란 걸 알게된 건 좀 지나서 얘기고요.... ㄱ-

부족한 건 만들어서라도 컨버전을 해보자! 했으나 동체 왼쪽에 스톰볼터를 붙이는 걸로 만족.
무기는 역시 답이 없구나 싶어 이베이에서 구매했습니다. 둠글레이브 사는김에 싸이캐논도 말이죠.
우측 판엔 뭘 그려넣을까....하다가 능력도 안되고 해서 그냥 인퀴지션 인장을 그렸습니다. 편리함!


선조님은 워기어 욕심이 많으십니다.
오른손 무장으로 어썰트 캐논, 듀얼-링크드 라스캐논, 헤비 플라즈마 캐논, 싸이캐논.
왼손 무장으로는 파워 피스트(인시너레이터 내장), 네메시스 둠 피스트(인시너레이터 내장), 네메시스 둠글레이브.
....그리고 스컬피로 조물딱거려 만들어낸 깃발까지 보유하고 계십니다.

퀄리티 문제도 당연히 문제지만 사이즈가 너무 큰것같단 말이죠 음....;


미마갤 눈팅하던 중에 GW직구버스가 있기에 재빨리 탑승했습니다.
칼도르 드라이고와, 아르반 스턴과의 경합 끝에 선택받은 가란 크로.


메리 수 슈프림 마스터 칼도르 드라이고입니다.
스페셜 모델은 처음이기도 하고, 가장 좋아하는 캐릭 중 하나인 칼도르 드라이고라 더 신경써서 작업한듯.
웨트팔레트 구입? 기념 칼날 삼색도색도 시도해봤는데.... 약간 아쉽긴 하지만 적당히 된 것도 같네요.


사실 가란 크로는 약간 덤 같은 느낌입니다.
망토가 너무 밋밋해보여서 작례를 따라할까 생각했는데.... 저걸 어떻게 따라하라고!?
해서 그냥 금색으로 줄만 그어주고 끝났습니다. 정작 그 줄은 칼도르 드라이고에 더 많이 그어줬습니다


저번 도색작(이자 첫 도색작)인 팔라딘 스쿼드와 같이 찍은 샷.
확실히 중간의 두 모델에 비해 왼쪽과 오른쪽의 두 모델은 뭔가 굉장히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팔라딘 스쿼드중에선 저 둘이 가장 도색이 잘 된건데.... 신너탕이 필요하다, 신너탕이....;


이번에 도색하면서 매우 많은 도료의 필요성을 다시금 체감했고, 그만큼 많이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부족하고 사실 아직도 꽤 부족하죠. ....모델 값보다 도료값이 더 나오겠는데 이거....;

그동안 별렀던 것들도 끝냈겠다, 팔라딘 스쿼드 도색상태가 도통 맘에 들지 않아 다시 할까 싶은데....


일단 도색을 기다리는 영적 군주(웃음)님부터 먼저 도색하고 하던가 해야겠습니다.
이거 디테일 장난없는데 내 주제에 이걸 잘 할 수 있을까?;


20181016. 끄악 완성! 무의한 잡담

이번엔 정말 공들인 모델인만큼 성취감이 매우 좋습니다.

한번에 세개!

근데 포스팅을 하려고하니 갑자기 어디선가 귀차니즘이 물씬 풍겨 나오는군요. 안돼.... ㄱ-....



20181012. 근황 및 잡담 무의한 잡담

1. 몬헌은 여전히 잘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슬슬 배포 현상금 보상으로 금 용인증서 좀 주면 안될까....;
보옥이라던가 영 안나와서 교환이라도 하고싶은데 이벤트 배포라고 금 용인증서를 안 주잖아요 ㅁㄴㅇㄹ
무기 커강은 해야하는데 보옥은 도통 나오질 않고 엉엉


2.

네 제가 미쳤죠.
한동안 지름을 쉬어야한다는 점에 자극받아 거대한 무덤을 팠습니다(....)


뭐 조립 시작하고 두시간 조금 더 넘겨서 완성했습니다.
조립도 조립대로 고생했습니다만 이거 도색할 생각을 하니....와 한숨밖에 안 나오는데 이건....;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차례가 아니긴 합니다. 도색 안 끝난 모델 세개부터 일단 끝내놔야죠.


3. 퐞자타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진짜 최소한도로만 한다는 느낌이군요 ( -_-
다음 콜라보가 초대 프리큐어라는 말도 안되는 틀딱(....)인 모양입니다만 뭐 그건 아무래도 좋고
가장 중요한 건 그거죠. '콜라보에서 얻을만한 게 있나'

따져보면 이것저것 해야할 건 많은데 솟아라 기력아 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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