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7. Killswitch Engage- The Signal Fire 감각의 각인

Killswitch Engage의 올해 8월 19일에 발매된 8집, 'Atonement'의 수록곡입니다.

귀차니즘 문제도 있고 예전에 이 밴드를 소개하기도 해서....밴드 소개 넘기고 그냥 곡 포스팅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말이죠.
체크해보니 7년이나 된 포스팅이네 ㅁㅊ;

이 밴드를 소개했던 예전 포스팅이 너무 오래됬고 해서 밴드를 간결하게그러니까 대충 소개합니다.

1999년에 미국에서 결성된 메탈코어 밴드로, 1, 2집은 제시 리치가 보컬을 맡다 성대결절을 계기로 탈퇴.
3, 4, 5집은 하워드 존스가 보컬을 맡았습니다. ....만 2010년 하워드 존스의 섹스 스캔들로 탈퇴.
그리고 다시 제시 리치가 복귀하여 현재까지 이르렀습니다. 아 너무 대충인 것 같은데 어째.

현 보컬인 제시 리치가 나은가 전 보컬인 하워드 존스가 나은가 말이 좀 있습니다만
(전 제시 리치를 선호합니다)

이 곡은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합니다. 피쳐링으로 하워드 존스를 데리고 왔으니까요.
시작부터 제 취향을 건드려줘서 매우 맘에 드는 곡입니다.




여담으로 그 전까지 킬스위치 인게이지의 곡들 중 가장 좋아했던건 2집의 'My Last Serenade'.
그리고 5집의 'Starting Over'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이 이번에 바뀔 것 같네요.


20190823. 이글루명 변경 잡다한 기록

'Long cold winter'만으론 부족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노래를 듣다가 차라리 이게 낫겠네 싶어서 이글루명 변경합니다.

덧붙여 제목은 Don Airey가 1988년 발매한 앨범 'K2 - Tales of Triumph and Tragedy'의 수록곡에서 따 왔습니다.
13번 트랙인 Death zone/Whiteout.

혹시나 뭔가 보컬이 귀에 익으시다 싶은 분을 위해. 보컬은 Genki Hitomi人見 元基입니다.

뭐 그래요, 뉴스를 보면서 한껏 ㅈ같아진 기분이라도 노래를 들으면 조금이라도 낫지 않겠습니까.
전에도 말했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면 블로그명은 예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과연 요 근래에 가능할지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20190805. 하 진짜 이게 뭔 무의한 잡담

일본 경제를 따라잡을 수단이 남북경협이라고?
진짜 이게 지금 한국 상황에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말인가?
지가 보낸 선물도 '괴뢰가 보낸 선물'이라고 기록됐다는 문서까지 공개됐는데도 저러고있어?

하 무슨 일국의 대통령이란 작자가 마약에 취한것마냥 마냥 북한 북한 북한이냐 시발.
저딴 작자가 한국의 대통령이란 게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지금 저 작자가 대통령 된지가 얼마나 됐죠? 그동안 성과를 낸 거 있어요?
마냥 국세만 탈탈 털어서 이걸 하네 저걸 하네 했는데 그래서 제대로 된 걸 본 기억이 하나-도 없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사이드카까지 떨어졌는데. 왜 그거에 대해선 정부에서 뭐 없이 그냥 처 보고만 앉아있나요. 시발 진짜.

ㅇㄹㅇ 그 또라이새낀 이건 싹 아가리 닫고 반일선동질만 하고있질않나.
ㄷㄹㄹ 저 또라이는 한때 코스피 최대 찍은거 저거가지고 딸딸이치고 자빠졌네.
뭐 ㅋㄹㅇ으로 세탁질하고 한동안은 정상인 코스프레 하나 했지만 역시나죠. 병신.
그래서 요즘 코스피 상태는 괜찮고? 한 때라고? 요즘 되게 경제가 좋았고 한 때의 악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요즘 ㅌㅁㄴㅇ가 개털려서 아가리 안 터니까 ㄷㄹㄹ가 저러고있네요 에휴....
니들 무슨 조직에 속해서 지령이라도 받냐?

뭐 조만간 또 ㄱㅃㅇ가 별 영양가 ㅈ도 없는 걸로 트집잡고 개지랄하겠지. 참 한-심합니다.

20190803. 단상 난삽한 단상

- 쓰는 놈의 편의를 위해(....) 이하 반말로 작성합니다.


1. 가급적 정치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꼬라지 보니 참 안 할수가 없다. 마침 신경계 통증때문에 자다깨다 하고 있는데 약 더 빨고 잠이 오기를 기다리며 끄적여 봄.

2. 폐주(ㅋㅋㅋㅋ)가 내쫓길 때, 나는 상해에 있었다.
연결이 끊어지길 반복하는 한국 사이트들을 둘러보면서, 솔직히 그 양반이 잘 한게 기억나진 않지만, 그 이후는 여러모로 걱정되겠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았다.
그 사고 유족들은 계속 상전노릇하다시피 하고있었고, 유력한 대통령 후보라는 양반은 끝끝내 한국의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다.
중국의 온갖 검열을 어느정도 체감하면서, 지금의 여당이(그래도 당시엔 야당이었으니까) 친중국을 계속 표방하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사드에 뇌 튀겨지네 뭐네 하던 그 양반들 뇌가 튀겨진 것 같은데 말이지.

3. 뭐 그래서였다.
지금의 내 이글루 이름이 'Long cold winter'인 이유 말이지.
제발 아니었으면 좋겠다, 이글루 명 바꿀 일이 생기겠지, 대충 그런 희망도 어느정도 들어가있긴 했다.
최악을 각오하면 그보다 나을 땐 그래도 위안감 비슷한 게 생겨나니까.

4. 현 시점까지의 평가를 말하자면

내 예상은 배반당했다. 훨씬 더 안 좋은 쪽으로.
길고 추운 겨울 정도가 아니라, 이건 숫제 폭풍이 치는 빙설지에 내팽겨진 것에 다름아니다.

5. 제대로 된 정책이 있나.
제대로 인사를 뽑기나 했나.
그렇다고 외교를 잘 하고 있나.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네 아주.
경제 살리겠다는 소릴 했지만 지금 경제가 가장 안 좋다는건 덤.

언론이라고 써 붙여놓은 것들은 대다수가 정권의 나팔수고 문빠 소리 듣는 것들은 그 나팔수가 지껄여대는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나불거릴 따름이다.
생각할 지능도, 양심도 없나?

6. 요 근래엔 또 반일코인 땡겨서 총선 대비용 지지율 결집 쇼를 하고 있더라만은 이젠 국민동원령까지 내리고 있네.
진짜 어떻게 이렇게 예상을 넘어서는 병신짓만 하고있지?

7. 이글루명을 다시 바꿔야하나 생각중이다.
'길고 추운 겨울'따위론 택도 없다. 현재진행형으로 악화중인데 심지어 나아질 기미조차도 안 보이는 이 끔찍한 상황은 대체.


20190706. 근황 및 잡다 무의한 잡담

1. 도색 잠깐 좀 손 좀 대다가 도로 뻗었습니다.
도료를 조금 바꿔봤는데 느낌이 확 다르네요. 음 어 이거 좋은 포스팅거리다....
몸 말짱해지면 포스팅할 겁니다 아마도요.


2. 갑자기 이유없이 열이 나질 않나 땀으로 범벅이 되질 않나 해서 견디다 못해 병원엘 갔는데
설마했지만 더위먹은 모양입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아옳....


3.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봤습니다.
그냥저냥 잘 봤습니다. 애초에 그렇게 깔 생각도 없거니와 그렇게 기대도 안 했고.
그냥 생각한 만큼 보고 온 느낌입니다.


4. 여전히 잡고 있는 게임은 그대롭니다. 음 어....
요즘 좀 더 그랑블루를 소홀히 하고있긴 하지만 말이죠. 어째 퐞자타임이 나아지질 않습니다.
아 귀찮아;


5. 라스트오리진 스킨이....너무 셉니다.
샬럿 스킨이 세긴 하지만 유닛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야 캐릭터를 주는 게 어딨어....


20190621. 근황 무의한 잡담

1. 요 근래 어째.... 몸이 별로 말짱한 날이 없습니다.
신경차단시술 받고나면 한 2주간 꼼짝도 못 하겠어서 가급적 안하고 뻐팅겼더니 이러나 싶고.

그래도 지팡이는 안 짚고 걸어다닐수 있으니 상대적으로 괜찮은....건가?
지팡이는 안써도 되는대신 앓아눕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길어진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2. 이상하게 좀 아프고 나면(혹은 대대적으로 아플때 쯤에) 이상한 데 의욕이 생긴단 말입니다.
그래선지 앓아눕고 있다가 문득 프라이머리스 라이브러리안 모델 저거 손 좀 대면 그나 컨버전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정체불명의 행동력으로 컨버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무리인 걸 하고있다 싶군요.
뭐 사실 그냥 투구랑 팔만 바꾸면 됐을 테지만 그러기엔 제가 도저히 만족을.... 못 하겠습니다....
손재주도 없고 기술력도 없고 몸상태도 엉망이면서 대체 무슨 깡으로 이러는 건지는.... 8년째 여즉 모르겠군요.

그래도 어느정도 진행이 되면 포스팅 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왠지 그 포스팅엔 팩사장님이 빙의해야할 것 같은데.... =ㅅ=;


3. 여전히 하는 게임은 세개에서 변동없습니다.
그랑블루판타지, 라스트오리진, 로스트아크. 끝.

요즘 그랑블루는 상대적으로 현자타임이 와서 최소한으로만 하고있습니다.
대신 라오도 로아도 뭔가 요 근래에 늘어난 게 많아서 포스팅거리가!
....라는 느낌이긴 한데 솔직히 포스팅할 스샷 찍고 정리할 시간에 게임을 하겠어요! 라는 느낌이 좀 큰건 사실입니다.
라오는 대체적으로 오토 돌리는 시간이 대다수란건 넘어갑시다

로아는 스샷을 찍고 정리하기가 좀 귀찮은 게 가장 크고 라오는....
....이거 스샷 찍어 올리면 짤리는거 투성이일것같다....;


4. 뉴스를 볼 때마다 뭐라해야하나 물 한모금 없이 고구마만 꾸역꾸역 먹이는것같은 기분이.
에휴 뭐 말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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