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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북두의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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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음먹고 포스팅을 쓰려 해도 포스팅 거리가 없다 [....]
뭐 별 수 있습니까. 그냥 뒹굴대는 일상입니다.
내일부턴 조금 바빠질 것 같기도 합니다만.... 친구녀석 휴가 나왔네요, 끌고 노래방 가서 득음시켜야지요 [? 송창식氏의 노래, 북두의 권 op, 이번에 추가되었다는 Tenacious D의 Tribute가 준비되어있습니다 후후후후후....
왠지 인터넷에 악의가 가득 떠돌아다니는 듯한 기분이다.
나는 애초에 모든 사회현상에 대해 중립을 지키고 모든 판단을 보류하고자 마음먹었다. 그래서 어떠한 문제도 평하지 않고 보고만 있었다. 하지만 이게 대체 뭔 짓거리인가. 조중동이 무슨 문제를 저질렀는지는 도통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한 카페에서 회원들을 동원해 폐간 운동을 벌일 이유가 되는가? 나는 그에 대해 도무지 찬성할 수 없다. 만약 언론이 비리를 저질렀다면, 그에 대해 심판하는 것은 법이 되어야만 한다. 하다못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불매운동을 벌이는 정도에서 멈추는 것이 옳다. 그런데 문제는.... 이걸 비리라고 봐야 하는가? 단순히 생각이 다른 것을 이해하지 못해서 일어난 것이라면, 그것은 정말로 문제다. 신문을 볼 때, 나는 이른바 진보와 보수를 표방하는 신문들을 모두 보고 있다.(평상시에는 거의 신문을 안본다....;) 양쪽의 시선은 그야말로 판이하게 다르다.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없애려는 것이라면, 더 이상 생각할 가치조차 없다 언제나 '국민', '국가' 운운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면. '당신들이 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자신들의 생각이 그 전부인 양 떠들어대는가?' 나라를 생각하는 건 좋다. 그 열정은 더더욱 좋다. 하지만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이상, 그 열정은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다.
ex·iled〔-d〕a.(본국에서) 추방당한
앨범 'Nostradamus'의 2번 앨범 2번 트랙입니다. Halford(롭옹 솔로활동 당시)의 2집 'Crucible'의 수록곡인 'Fugitive'(전에 포스팅한 바 있습니다)와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은 비슷합니다만, 곡의 느낌은 다소 큰 차이를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메탈 앨범으로서의 'Nostradamus'에는 후한 점수를 주기 좀 그렇습니다만, 노스트라다무스의 삶을 컨셉으로 잡은 '컨셉 앨범'이란 점에선 충분히 좋은 점수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이 곡은, 회한에 찬 듯한 롭옹의 부르짖는 목소리가 특히 강점이라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에선, 라이브에서 간혹 부르는 'Diamond and Rust'(acoustic ver.)보다 마음에 드는군요. (언제나 유툽에 신세지고 있습니다) 가사 I must leave from fear they send Journey with the dawn As I take the winding road Bow my head forlorn Now I must go I'm banished in exile I wander this land No faith in the future I'm in their command Cross over the mountaind And valleys so wide I walk as i wonder With hope by my side All my friends are far away How I miss my home Where do I find peace of mind Guide me as I roam I cry for you I'm banished in exile To meet their demand Rejected messaih They don't understand I'm searching for something Thats lost in my heart God knows I'm a sinner I'm falling apart If this is my destiny I've got to believe The passion inside me Has left me to bleed I'm Banished in exile I wander this land No faith in my future I'm in their command Cross over the mountaind And valleys so wide I walk as i wonder With hope by my side If this is my destiny I've got to believe The passion inside me Has left me to bleed
1. 디스텁 신보 'Indestructible', 드디어 구했습니다.
flac 파일 mp3로 변환시키려고 얼마나 애를 먹었는지....; 흑흑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퀄리티, 역시 기다린 가치가 있다 하겠습니다. 2. 며칠째 핸드폰 없이 생활중입니다. 분명히 병원에서 잊어버린 것 같은데.... 통신사에 확인해보니 x같이도 누가 해외통화를 했다는군요. 핸드폰이 한칸도 남지 않을 분량이라 곧 끊겼을테고 일찌감치 핸드폰 못쓰게 만들어버렸으니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기분 더럽습니다. 핸드폰 잃어버린 걸로 끝날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건.... 내 돈. 잡히면 반쯤 죽여놓을 테지만, 잡을 수 없으니 무효. 그나저나 잘 쓰지도 않는 핸드폰이지만, 없어지니 미치겠군요 -ㅅ-; ![]() 저 안광은 대체 뭥미.... 05년도 발매된 'Angel of Retribuiton'이후 3년만에 발매된 앨범입니다. 그들 스스로도 할 말이 많았던 듯, 2장의 CD, 총 23곡. 총 103여분의 러닝타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곡들이 대체적으로 길쭉길쭉한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번 앨범 중 'Lochness'처럼 13분에 육박하는 곡(정확히 810초 짜리였습니다만)은 없습니다만, 6분을 넘는 곡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마지막 트랙인 Future of mankind는 플레이타임이 506초에 달합니다. 'Angel of Retribution'의 발매 이후 했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언제나 시도를 해 오고 있다'고 한 말을 잊지 않은 듯, 이번 앨범에서도 새로운 시도가 부각되어 있습니다. 아니, 유난히 시도가 주를 이루고 있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의 장르를 바꾼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여전히 'Metal god'이며, 지금도 메탈이라는 느낌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들의 변신 아닌 변신이 생소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었습니다. 84년도 'Turbo'가 그들의 앨범 중 최악의 앨범으로 기억되긴 합니다만(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도 '수많은 시도 중 하나였을 뿐이며, 그것이 인기가 없었다고 해서 우리의 시도에 대해서 후회해본 적은 없다'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이번 앨범 또한 흔히 말하는 '헤비메탈'과는 뭔가 다른 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앨범이 재결성된(사실 보컬이 나갔다가 돌아왔을 뿐입니다만) 그들의 원래 이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면, 이번 앨범은 확실히 그들의 새로운 시도를 보다 더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오페라를 들려주는 듯한 인상을 보여주고 있달까요. 흔히 그들의 이미지로 알려졌던 철혈의 이미지(예를 들어 Painkiller와 같은 곡들의)를 기대하셨다면, 별로 추천하지 않은 앨범. 새로운 시도를 후원하시는 분이거나, 쥬다스의 컴백 자체가 좋은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릴만 합니다. 개인평점 4.0/5.0, 시도도 좋지만 전 앨범의 'Judas rising'처럼, 그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강력한 한방이 있었으면 하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곡은 'War', 'Vision', 'Conquest', 'Nostradamus', 'Future of Mankind'. 그중에서도 가장 맘에 드는 곡을 뽑으라면 'War' 되겠습니다. p.s: 유투브에 공개된 'War'의 pv를 퍼오고자 했으나 사용자측에서 코드를 제공하지 않아서 퍼올 수 없었습니다.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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