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6. 근황 및 잡다 무의한 잡담

1. 도색 잠깐 좀 손 좀 대다가 도로 뻗었습니다.
도료를 조금 바꿔봤는데 느낌이 확 다르네요. 음 어 이거 좋은 포스팅거리다....
몸 말짱해지면 포스팅할 겁니다 아마도요.


2. 갑자기 이유없이 열이 나질 않나 땀으로 범벅이 되질 않나 해서 견디다 못해 병원엘 갔는데
설마했지만 더위먹은 모양입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아옳....


3.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봤습니다.
그냥저냥 잘 봤습니다. 애초에 그렇게 깔 생각도 없거니와 그렇게 기대도 안 했고.
그냥 생각한 만큼 보고 온 느낌입니다.


4. 여전히 잡고 있는 게임은 그대롭니다. 음 어....
요즘 좀 더 그랑블루를 소홀히 하고있긴 하지만 말이죠. 어째 퐞자타임이 나아지질 않습니다.
아 귀찮아;


5. 라스트오리진 스킨이....너무 셉니다.
샬럿 스킨이 세긴 하지만 유닛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야 캐릭터를 주는 게 어딨어....


20190621. 근황 무의한 잡담

1. 요 근래 어째.... 몸이 별로 말짱한 날이 없습니다.
신경차단시술 받고나면 한 2주간 꼼짝도 못 하겠어서 가급적 안하고 뻐팅겼더니 이러나 싶고.

그래도 지팡이는 안 짚고 걸어다닐수 있으니 상대적으로 괜찮은....건가?
지팡이는 안써도 되는대신 앓아눕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길어진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2. 이상하게 좀 아프고 나면(혹은 대대적으로 아플때 쯤에) 이상한 데 의욕이 생긴단 말입니다.
그래선지 앓아눕고 있다가 문득 프라이머리스 라이브러리안 모델 저거 손 좀 대면 그나 컨버전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정체불명의 행동력으로 컨버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무리인 걸 하고있다 싶군요.
뭐 사실 그냥 투구랑 팔만 바꾸면 됐을 테지만 그러기엔 제가 도저히 만족을.... 못 하겠습니다....
손재주도 없고 기술력도 없고 몸상태도 엉망이면서 대체 무슨 깡으로 이러는 건지는.... 8년째 여즉 모르겠군요.

그래도 어느정도 진행이 되면 포스팅 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왠지 그 포스팅엔 팩사장님이 빙의해야할 것 같은데.... =ㅅ=;


3. 여전히 하는 게임은 세개에서 변동없습니다.
그랑블루판타지, 라스트오리진, 로스트아크. 끝.

요즘 그랑블루는 상대적으로 현자타임이 와서 최소한으로만 하고있습니다.
대신 라오도 로아도 뭔가 요 근래에 늘어난 게 많아서 포스팅거리가!
....라는 느낌이긴 한데 솔직히 포스팅할 스샷 찍고 정리할 시간에 게임을 하겠어요! 라는 느낌이 좀 큰건 사실입니다.
라오는 대체적으로 오토 돌리는 시간이 대다수란건 넘어갑시다

로아는 스샷을 찍고 정리하기가 좀 귀찮은 게 가장 크고 라오는....
....이거 스샷 찍어 올리면 짤리는거 투성이일것같다....;


4. 뉴스를 볼 때마다 뭐라해야하나 물 한모금 없이 고구마만 꾸역꾸역 먹이는것같은 기분이.
에휴 뭐 말을 맙시다.


The HU- Shoog Shoog 감각의 각인

작년 11월께에 소개했었던 그 밴드.
Hunnu rock을 표방하는 밴드 'The HU'의 신곡, 'Шөөг Шөөг'입니다.
배운적도 없고 당연히 읽을줄도 모르는 크릴문자 치느라 애먹음

그 동안은 The HU 계정으로 곡이 올라왔는데, 이번엔 E7 Music 계정으로 올라와서 좀 놀랐지 말입니다.
저기 올 댓 리메인스라던가 파이브 핑거 데스 펀치라던가 인 플레임스랑 계약한 데 아닌가?
파파로치라던가 헬예라던가 뱀프라던가 더 있습니다만 일단 넘어가고

뭐 계약 덕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로 가사 뮤비가 나오네요.
덕분에 가사 뜻이라도 알아먹겠으니 다행입니다.
정작 제목인 저 'Шөөг Шөөг'가 뭔 뜻인지를 모르겠다는게 문제입니다만은....(....)



정규앨범 'The Gereg'의 프리오더 중이라 하니 끌리긴 합니다....만은 뭔 말인질 도통 못알아먹겠으니(....)
일단 패스하는 걸로....ㄱ- 되게 아쉽긴 합니다.


+ 몽골어-영어 변환으로 Шөөг를 쳐 보니 'Happy'가 뜨길래 오....! 했는데
Шөөг Шөөг를 치니 'Sold out'. ....야....?;
근데 가사를 생각해보면 제목을 happy happy로 이해하기에도 좀 이상한....데?
그래서 그냥 제목에 대해서는 별 생각 않기로 했습니다. 포기하면 편해요. ㄱ-


20190528. ....? 작년 결산? 이제 와서? 무의한 잡담

되게 뜬금없네요.
아니 뭐 지금이 3월달인 것도 아니고(3월달이라고 해도 상당히 늦은 거긴 합니다만)
나흘 후면 6월달인 이제 와서 작년 걸 결산하라고요?

진짜뭐야이게대체....


뭐 그래도 심심하니 해볼까 생각하....다가 바로 관뒀습니다.
포스팅 수가 진짜 민망할 정도로 적은데 (-_-);
정리해봐야 딱히 볼 건덕지도 없다 싶군요.

그렇게 작년 결산은 포기. 끝!

이제서라도 성실하게 포스팅을 할....까 생각은 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로 포스팅 거리가 딱히 없습니다(....) 딱히 뭐라 할.... 말은 없네요.


20190512. 어제서야 '달창이란 말을 처음 듣는다'는 분이 있는데 난삽한 단상

누가 보면 인터넷 아예 안 하는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그런 글을 밸리에, 아주 첫 줄에 자랑스럽게 써 놓으셨더라고요?

정말로 신기하단 말이죠.
이글루스에서 달창이라고 검색만 해도 작년 글이 나오는데?

저런 말 처음봤다고 되게 자랑스러운듯이 말하는데
자신의 느리디 느린 정보 습득에 통탄을 해야 맞는 거 아닌가?
아닌말로 저런 말이 정치권에 흘러갈 정도면 오래되다 못해 문드러 빠지고 곰삭은 단어란 소리인데 말입니다.
그것도 매일 밸리 여러개에 글을 찍어내다시피 하는 사람이 몰라?
그런 사람이 참 잘-도 언론과 기자를 욕하는군요. 정말 재밌습니다.


뭐 하기야 평시에 글도 양심이라곤 참 찾기 힘들던데 그 정도 양심은 진작 팔아치웠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부터 들긴 합디다.

허허 참 웃기지도 않네요.

20190505. 근황 및 잡다 무의한 잡담

1. 포스팅이 없는 것은 진짜 뭐 별거 없기 때문입니다.

포스팅거리 모으다가 애매해서 미루다보면 터져버리는 것도 이유기도 하거니와....(....)


2. 요즘 하는 게임은 간결하게[?] 세개입니다.
- 로스트 아크
- 그랑블루 판타지
- 라스트 오리진

....하나같이 포스팅하기가 영 애매한 게임들이에요 사실상....
뭐 하루이틀 미루다보니 너무 크게 밀려버린 것도 이유라면 이유겠지만(....)


3. 나라꼴ㅋㅋㅋㅋ 미사일이 아닌 발사체ㅋㅋㅋㅋ 와 진짜 이게 나라냐ㅋㅋㅋㅋ
외신들도 하나같이 미사일이라는데 왜 협박받는 당사자가 쉴드쳐주는 꼬라지랍니까 대체.


4.쟤는 또 한동안 안 보이나 싶더니 또 발작이 났네요.
진짜 왜 저러고 사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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