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7. 잡다 무의한 잡담

1. 여기도 한 일주일? 쯤 전부터 부쩍 추워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근데 와 씨 춥네 하고 온도를 보면 밤 온도가 19도란 말이죠.

....? 뭐지....? 이게 춥게 느껴진다고....?;

그 전까지만 해도 방 온도 26도 이상이면 더웠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방 온도 26도 이상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말로 알 수 없는 일이지 싶습니다.

뭐 저만 그런 것 같진 않은게 같은 반 애들도 거진 다 감기에 걸린 것 같고.


2. 이틀째 비가 옵니다. 교수님 말에 따르면 광동 쪽에 태풍이 왔다는 모양이더군요.
비 자체는 많이 안 오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라 우산을 써도 별로 비를 막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신발이 쫄딱 젖어서 장난도 아니었습니다.
신발 재질이 뭐라 해야하나.... 은근히 바람이 통하긴 하는데 두툼한 재질이에요.
물이 좀 들어간다 싶으면 그래서 완전히 물을 다 먹어 버리는데다가 물이 잘 빠지지도 않습니다. ㅁㄴㅇㄹ


3. 퐞 ap 반값 이벤트때문에 정신 팔려있는 중인데 보아하니 소전이 꽤 시끄럽군요.
뭐 어떻게 된 건지 아직 확인은 못 하겠으니 좀 정리 되면 느긋하게 봐야겠거니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일단 십천중 최종상한부터....

현재 메인은 퐞, 아니면 든파라서 말이죠. 으음.
뭣보다 ap 반값일 때 십천중 쪽은 최대한 뚫어놓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ap 반값 끝났을 때 대책이 없어요.
갤러들 얘기론 반홍 한 300개 이상은 쓴 것 같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내 반홍.... ㅇ<-<


4. 와 씨 손모가지 옷걸이에 건 놈까지 복귀하다니, 덕글루스 오래 할 일이다. 그쵸?
그런 주제에 지가 되게 대단하고 잘난 것 마냥 손을 털어대는데(글 쓰는 건 입을 터는 건 아니니까)
그저 비웃는 거 말곤 더 해 줄 말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진짜 클래스 어디 안 가네요. 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1013. 근황 및 잡다 무의한 잡담

1. 이번 추석은 한국에 와서 보냈습니다.
그래도 큰 집 자식인데 혼자 떨어져있기 좀 뭐하기도 했고.
어차피 중국도 쭉 연휴였고 말입니다. ....뭐 왔다갔다로 생고생한건 넘어가기로 합시다.

생각보다 더 푸동에 도착하고 나서 기숙사 복귀하기까지의 일이 더럽게 귀찮았던 건 좀 많이 의외.
다음에 귀국할땐 반드시 홍교공항으로 잡아야지 에휴....


2. 여름도 다 지났으니 이제 별로 아플 일 없겠거니 하고 생각한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뭐 약이야 넉넉하게 가져오긴 했습니다만 약이 만능인 것도 아니고 체력도.... 에휴.


3. 인터넷도 심각하게 오락가락하긴 하는데, 일단 vpn 없으면 이글루스 포스팅조차 불가능합니다(ㅋ
뭐 게임 포스팅거린 그래도 좀 밀려놨으니 그거 포스팅부터 생각하고 조금씩 포스팅할까 싶네요.


4. 그래서 밀린 게임 얘길 그냥 초 간단하게 말하자면-차후에 포스팅 할 생각은 있음- 말입니다.
- 던파: 결국 어제(10/12) 헬로 헬라 뽑았습니다. 강화빨이 '매우' 크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까지일줄은 몰랐는데!
- 퐞: 서프도 있고 해서 알타이르(속칭 안경)를 데려왔습니다. 생각보다도 훨씬 제값하는군요.
- 소전: 저도 이벤트 시작했습니다. ....뭐 시간도 많이 남았으니 느긋하게 할 작정입니다. 퐞이 먼저기도 하고.
- 트오세: 어느시점부턴가 업뎃 자체는 굉장히 개념있게 하는 것 같긴 한데.... 신규클래스 영상도 나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5. 새벽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문이 안 열리는 초유의 사태 발생.
경비양반에게 가서 처리하니 문에 전기가 다 나가서 그렇다는데

이거 뭐 그렇다고 문에 건전지 넣는 공간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공간이 있으면 건전지를 새거 사서 넣으면 되니까)
그렇다고 새벽 세시에 이래달라 저래달라도 못 하겠고 말입니다. 아 짜증나....ㄱ-


20170917. 던파근황 잡다한 기록

꼼짝없이 반년 가까이 강제로 접어야하는 상황까지 각오했었습니다만.... 어찌어찌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인터넷속도야 도저히 믿을 게 못되니 레이드쩔을 받는다던가 하는 등의 일은 거진 반년간 포기할 예정.
이따금씩 10분 이상 인터넷이 끊기기도 하는 터라 레이드쩔같은거 받으러 갔다간 어떻게 피를 보게될지 모릅니다.

뭐 레이드 말고도 할 수 있는+해야할 것들은 많으니까요.


1. 주캐 웨마

현재_상황.jpg

누가 뭐래도 에픽제작기의 노예입니다.
헬로 헬라를 들고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돈 팍팍 먹여가면서 제작중. 현재 65%입니다.
아마 앞으로 3~4주 전후로 제작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여기서 한동안 템이 바뀔 것 같진 않군요.
바꿀 게 귀걸이랑 황홀경셋인데 그걸 먹을 수 있을 것 같진 않고....

웨마론 하는게 매일 딱 정해져있습니다. 고던 다섯군데 두바퀴씩!
열흘 기준으로 레전소울 5+@개를 얻는 게 목적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헬로헬라 뽑고 나면 그 다음은 강화지옥이네요. 어이구야....


2. 팔라딘

앞뎀만 무식하게 높아가지고선 데미지는 왜 이래....orz

의외로 캐릭터가 취향에 매우 맞습니다.
뭔가 정말로 둔기를 들고 내려찍는듯한 묵직한 모션이라던가, 그러면서도 적당히 속도감은 있고 말이죠.
문제는.... 둔기가 이렇게 룩이 개인취향에 안 맞는 무기일 줄은 몰랐다는 점이죠.
그동안 거의 무기를 도나 소검이나 광검만 쓰다보니 둔기 룩은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꽤 슬프더군요(....)
그래도 운좋게 헬에서 미스틸테인을 얻어서 말이죠.
아 물론 이걸로 만족하지는 못하기 때문에(룩은 만족하지만) 에픽 제작기에 매달려있는 중입니다. 무간지옥 ㄱㄱ.

돈의 상당수를 웨마가 쭉쭉 빨아먹고 있는 관계상 신의 물질은 못 쓰고 그냥 최대한 적게 돈을 들이는 식으로.
일단 헬 될 여유가 되면 얘부터 돌려주고 있긴 합니다만 언제쯤 이렇다할 템들이 나올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


3. 스핏

그냥_울자.jpg

에픽 딱 두개밖에 못 먹었지만 그 두개를 나름 알짜(갓금잔-비뮤트 스톤)만 먹은 캐릭터.
하지만 그 외엔 전-_-혀 에픽을 못 얻어서 정작 무기도 아직 진혼밖에 못 끼고있는 안습한 캐릭터입니다(....)
네, 당연하다는 듯이 데바머 올리고 있습니다. 팔라딘이나 올리는 방식이 같기 때문에 완성도 또한 거의 차이가 없죠.
팔라딘도 스핏도 매일 고던 세군데를 두번씩 돌고 있습니다.
아마 헬로 헬라 다음 완성 목표는 데바머가 될 듯.


4. etc.
어느순간부터 또 다캐릭증후군이 도져서(....) 예전에 85렙 찍고 처박아놓았던 것들을 손대고 있습니다.
요즘 손대고 있는 건 소마랑 남그플.
소마는 12주년 이벤트로 +11카라벨라를 받아서 소검소마에서 도소마로 갈아탔습니다.
우선적인 목표는 서녘셋. 그 다음 목표는 물론.... 핏빛달이죠(....)
남그플도 별 차이 없습니다. 서녘셋과 가이아 크래셔가 목표입니다. 그는 왜 파멸로만 걸어가는가

그 외에도 필사적으로 신캐 육성 증후군(....)을 억누르면서 지금 다섯캐릭만 손대고 있는데 말입니다.

지금 억누르고 있는 목록이....
엘븐나이트, 이단, 아수라, 남스커, 로그, 섀댄, 인파정도를 다시 잡을까 하는 걸 억누르고 있고
아예 처음부터 새로 키울 목록은 따로 있습니다(....)


근데 곧 새로 나올 창쟁이 둘이 재밌어보인단 말이죠....으어어어어어어....
지금은 필사적으로 억누르고 있습니다만.... 천상 신캐가 나오고나면 어쩔수 없지 싶습니다. 포기하면 편해요


20170906. 근황 무의한 잡담

1. 네, 또다시 상해입니다. 9월 3일자로 도착했습니다.
나름 준비를 이것저것 많이 해뒀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닥쳐보니 준비 못한것들 투성이군요.
심지어 몇개는 잘 챙겼다고 생각했더니 아예 잘못 가져왔어 제기랄....


2. 날씨는 예상을 아득히 초월하게 덥습니다.
심지어 습도도 미쳐돌고....

밤에도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잘 수 없을 정도. 그냥 상시 켜놓고 있습니다. 온도는 26도로.
6월보다 훨씬 덥군요. 이건 진짜 전혀 예상 못한 부분인데 말이죠.


3. 아 그래, 예상치 못한 문제였습니다만은....

vpn 없으면 이젠 이글루스에 글을 쓸 수조차 없습니다.
그래도 그 전엔 어찌어찌 되었었는데 말이죠.


4. 개인적인 라인으로 어찌어찌 부탁을 해서 개인 vpn을 끌어왔습니다.
덕분에 유투브도 돌아가고 좋군요. 게임 포스팅도 될 듯 합니다.

뭐 그래봐야 중국 정부에서 언제 막냐가 관건이지만 말이죠(....)


5. 이것저것 절차가 드럽게 귀찮습니다.
뭣보다 처리속도가 실로 절망적이란 게 문제죠 -_-;

인터넷 가입절차 처리하는데 평균 한명당 거진 20분씩 걸리는 것도 그렇고 말이죠.
가입절차가 끝난다고 가서 바로 인터넷이 개통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틀 내내 업무 하나 끝내는거 기다리느라 세시간씩 서서 기다리고 있자니 사람 진이 쪽 빠지는군요.
가뜩이나 더워 죽겠는데 아놔....


6. 뭐 이제 한동안은....크게 할 일이 없어서 이틀정도는 뒹굴거리게 될 듯 합니다.
그동안 게임포스팅하게 될 수 있으면 좋겠군요(히죽


20170813. 던파근황 잡다한 기록

1. 한동안 쭉 무득이었습니다.
오늘도 겜방에서 1300장 정도 날리는 동안 완벽한 무득....
아 젠장 오늘도 글러먹었구나 하며 졸면서 하고있는데 에픽이 드랍.
근데 왠지 에픽 드랍 이미지가 알고 있던 것과는 뭔가 많이 다른 겁니다. 어 왜저래....?
하고 졸린 눈을 비벼가며 보았는데


황-갑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습니다. 제 웨마가 황갑 풀셋이 되었습니다. 7개월간의 영고4달간 못한 건 제낍시다에 잠깐 눈에 땀 좀 닦고.
일단 급한대로 마부까지 시켜놓고 입혔습니다. ....음 허둥지둥하다가 겜방 스샷 챙긴다는 걸 잊었군요 ㄱ-

배부른 소리를 하자면 방어구에서 크증뎀이 맞춰지는 바람에 반지가 애매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탐식의 잔재(무탐잔 아님)를 쓰고 있었는데 이제 반지를 바꿀수밖에 없잖아요?
뭘 껴야 하나.... 카프? 정마반? 미친척하고 장신구를 얼공셋으로 바꿀까 생각해도 카프리랑 샤이안이 거슬리고.
아예 깡공 올려주는 엘다의 트윈 피쉬 링(교불 레전더리)를 채용해볼까요....?
아니면 그냥 로또성의 스킬초기화를 믿고 정마반을 껴봐야하나?

도통 감이 오지 않을 땐 뭐 있습니까. 이럴때 필요한 건 실험이죠.

카프+카프리+샤이안. 카프리 버프만 활성화시킨 상태입니다. 그 외엔 아무 조건도 안 걸음.
오버드라이브 13렙, 고유빔 스위칭. 아 물론 신속한 무기 교체의 물공 10% 버프 꺼지길 기다려서 실험했습니다.


똑같지만 장신구만 얼공셋으로 바꿨습니다. 어째 큰 차이가 안 나 보인단 말이죠?
굳이 차이가 있다면 얼공셋엔 속강 마부가 안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싼 맛에 수속성+8 마부를 세개 발라보니

....네 황갑+얼공셋 당첨....

+그렇다면 무기를 바꿔보면 어떨까 싶어서 +10 성검을 들어봤습니다만(마부는 물공+18으로 동일함)

....그냥 요도 들어야겠군요.

+

비전 9셋+옵드 13렙+고유빔 스위칭입니다.
옵드 올려주는 템을 좀 더 구해봐야하나 싶네요. 근데 옵드 옵션이 비전 6셋이나 기본기 6셋으로 주는 날이 올까?;


2. 느긋하게 출렁이팔라딘 만렙은 달성했습니다.
의외로 개인적인 플레이타입에 부합하는 캐릭터다 싶어서 이모저모로 밀어주곤 있습니다만 현황은 좀.... 슬프군요.
꼭 주력으로 밀어줘야겠다 싶은 애들은 유독 템이 안 나오더라....ㄱ-
그나마 다행이라면 마법의 대격변은 얻었습니다. 좋은 페이스풀 +2렙이죠.

드래곤나이트도 키워봐야겠다 생각은 합니다만 그다지 끌리진 않네요?
....뭐 아직 2주 남았는데 느긋하게 할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꼭 이렇게 미루다가 망하더라 너


3. 사실 이번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그렇습니다. 제작에픽의 등장 때문입니다. 어쩌다보니 황갑 풀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만

이번에 나온 제작에픽은 일단 90제고, 90제 에픽무기들이 보이는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특이사항으론 만들 때 속성을 부여할 수 있고 발동옵션도 부가할 수 있다 정도겠습니다. 물론 부가시키는 발동옵은 딱 장난감 정도지만!
또 하나 특이점이라면 예전에 단종되었었던 에픽무기라는 점이겠지요.
소검인 '쌍검 백귀난마'의 경우엔 더미데이터로밖에 존재하지 않았던 환상의 무기라는데 그거까진 모르겠고 말이죠....
솔직히 '핏빛달'보단 '일도류 산산'으로 내줬으면 했는데
처음엔 성능 안 보고 이펙트만 보고 '솔도로스의 선택' 만들뻔 했음
'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안내 삼아 굳이 묻지도 않은 Q&A를 하자면
Q: 이번 제작 에픽의 성능은?
A: 90제 에픽무기에 기대하는 90제 에픽의 성능 평균정도입니다. 무기마다 격차는 있으니 만들기 전에 반드시 확인 ㄱㄱ.

Q: 만드는 데 어느정도 걸리나요
A: 한 캐릭을 특수 촉매제 위주로 써봤는데.... 이번 주 진행률이 약 3~4% 남짓입니다.
특수 촉매제 위주로 쓴다는 전제 하에.... 다섯달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되겠군요.
최상급 촉매제로만 만든다면.... 글쎄요? 운 좋으면 세달에서 보통은 네달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Q: 제작에는 얼마나 많은 골드가 소모될까요
A: 최상급 촉매제로 도배한다는 전제 하에.... 신의 물질 값으로만 1억 가까이 쓰게 될 공산이 높습니다.
그리고 최상급 촉매제 한개를 만드는 데 레전더리 소울 한개가 들어갑니다. 수고링^^

Q: 이미 충분히 좋은 90제 에픽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들어야 할까요?
A: 당연히 필요없습니다.

Q: 지금 끼고 있는 에픽무기가 85제지만 그래도 쓸만한 것 같은데 만들어야 할까요
A: 별운검이라던가 미스틸테인이라던가 베르세르크라던가 등등등, 85제 최상급의 무기들이라면 당연히 필요없습니다.

Q: 이번 제작에픽의 등장으로 에픽 순위가 바뀔것 같나요
A: 당연히 최강 무기는 창성입니다.
창성을 제외한 무기 등급은.... 무기와 직업군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90제 중 영 평이 안 좋은 에픽광검인 쉘옵같은거보다야 당연히 헬로 헬라가 나을....

Q: 저 무기에 꽂혀서 반드시 만들어야겠다!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A: 어차피 만들거면서 왜 묻냐
사실 제가 지금 헬로 헬라에 꽂혀서 만들려고 별 난리를 다 하고 있습니다 노답


20170806. 근황 및 잡다 무의한 잡담

1. 슬슬 반년 간 있을 준비를 하긴 해야하는데.... 귀찮습니다.
날도 미친듯이 덥고 진도 빠지고 하니 그냥 마-냥 퍼져있고 싶군요.


2. 소전 이벤트로 한참 시끌시끌합니다만은....

뭐 일단 그냥 2전역까진 어찌어찌 뚫었고 3전역부턴 아직은 택도 없는 느낌입니다.
아직 그래도 3주 가차이 남았으니 그동안 키워서 시도해보던가 다시 각재고 포기하던가 해야할듯.
솔직히 현 상태 대로면 귀찮아서.... 아마 이벤트도 대-충 날리지 않을까 싶군요.

당장 지금 퐞 이벤트도 바빠죽겠는데 그마저도 지금 늘어져서 했다 안했다 하고 있음....


3. 뭐 현 게임 상태들 보면 그렇습니다.
든파나 똥나무는 중국에 있는 동안엔.... 아마 강제로 쉬게 될 듯 하고
그럼 남는게 퐞이나 소전인데

....그래도 퐞은 계속 하고있을 것 같은데 소전은 그다지.... 미련이 안 남는군요.
그냥 대충대충 최소한도로 돌리고는 있는데 언제 접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소전에 이렇다 할 미련이나 이건 해야겠다 같은 마음이 있었다면 진작 중국섭에서부터 했을 겁니다.
간자체가 참 엿같아서 거슬리지만서도 말이죠. 내가 괜히 중국어하는거 아니잖아


4. 던파와 트오세는 뭐 계획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
한달 조금 안 남았으니 그동안 생각해놨던 건 해야죠. 크게 무리같다 싶은 건 애초에 계획도 안 했거니와.
던파야 뭐 생각해둔 거라고 해 봐야 신캐 레벨링이라 아무것도 없음.


5. 글 하나 쓸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냥 또 미뤄지다보니 날렸습니다.
애초에 뭘 써야겠다 하고 딱 잡힌게 없었다보니 아마 글을 좀 쓰고있었다손 쳐도 유야무야됐을것같긴 합니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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