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0. 잡담 무의한 잡담

1. 처음엔 2주면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하기야 3주차 되던 쯤 포스팅을 했으니 이미 늦었네.

....이미 훌ㅡ륭하게 4주 돌파중입니다.
병원에선 다리 근육쪽으로 뭔가 잘못된 것 같으니 스트레칭부터 해서 재활코스를 밟으라는 의견을.

아 빡친다 .


2. 날씨가 급격히 추워집니다.
가뜩이나 상태가 안 좋은 다리가 빠르게 거덜납니다.
하 씨 진짜 타이밍 거지같네.


3. 원래 하는 게 없습니다만 그나마 하던 것도 미루고 있습니다.
일단 좀 앉아야 뭘 하던 말던하지 에라 젠장


4. 가끔 건강이란 무엇일까 하는 기괴한 생각을 해 봅니다.
대장암으로 죽은 보덕의 유서를 보고.
습관성 과음으로 췌장염에 걸려 누운 사람 만화를(아니 저게 실화라고?) 보고.

아 나는 저 사람들보단 건강해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주째 누워서(하루종일 누워있는건 아니지만) 앓고 있네요.

일단 병원에 입원하진 않으니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 것도 같고.
뭐 그렇습니다. 병 자체가 입원치료가 되는 그런 병도 아니라 더 답답하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4. 모기는 어디서 그렇게 솟아나는 걸까요.
분명 이정도면 다 잡았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어디선가 또 튀어나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또 두세마리쯤 잡고 잠이 들때쯤 또....

하....ㄱ-


5. 이것들은 언제쯤 완성할 수 있을까요.

어찌어찌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셰이드까진 넣었는데....


20191030. 근황 및 잡담 무의한 잡담

1. 수술받고 2주정도면 아무렇지 않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3주차인(내일 딱 3주) 오늘에서야 슬슬 아 이게 좀 괜찮네 싶은 느낌이라니 세상에.


2. 온도가 급격히 추워집니다.
떨어지는 온도 따라 컨디션도 떨어집니다. 아...으아아....으아아아 젠장


3. 미니어처는.... 뭐 일단 언더코트 칠해놨던 거 쉐이드만 좀 칠했습니다.
아직도 컬러스킴을 다 정하지 못해서 고민 중.

도색이 좀 안타깝게 되었다고 생각중이던 카스텔란 크로와 칼도르 드라이고를 결국 신너로 밀었습니다.
이번만큼은 좀 잘 도색해야하는데 ㄱ=


4. 도색으로 이것저것 색 써보면서 생각보다 특징....이라 해야하나 이런저런 결과를 얻은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포스팅하려하면 귀신같이 귀찮아지는게 참....


5. 라스트 오리진 이벤트로 통발 올리놓고 결과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엔 좀 불탈 일이 적었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1019. 근황 무의한 잡담

1. 시술받은지 1주 하고 하루 딱 지났습니다.
여즉 죽을 맛입니다....


2. 요즘 왜 포스팅이 없었는가.
뭐 가장 큰 이유를 대자면 욕 말고 딱히 할 말이 없어서일 것 같네요.


3. 그와 별도로 포스팅거리는.... 음.....
너무 밀려서 엄두가 안 납니다.


4. 하고있는 것들 그냥 쭉 늘어놓으라면
로스트아크, 라스트오리진, 그리고 워해머 40k 미니어처 조립 정도겠네요.
예전에 피규어는 피규어를 부른다는 소릴 들어봤었는데 저도 그렇게 될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으허허허허허...ㄱ-


5. 프라이밍 안 된 모델만 대충 열개
프라이밍만 된 모델이 대충.... 스무개는 좀 더 되는 것 같고
옛날에 도색했었던 칼도르 드라이고랑 가란 크로도 재도색해야할것같고

....길리먼이랑 칼가는 엄두도 안나고 으아....

20190827. Killswitch Engage- The Signal Fire 감각의 각인

Killswitch Engage의 올해 8월 19일에 발매된 8집, 'Atonement'의 수록곡입니다.

귀차니즘 문제도 있고 예전에 이 밴드를 소개하기도 해서....밴드 소개 넘기고 그냥 곡 포스팅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말이죠.
체크해보니 7년이나 된 포스팅이네 ㅁㅊ;

이 밴드를 소개했던 예전 포스팅이 너무 오래됬고 해서 밴드를 간결하게그러니까 대충 소개합니다.

1999년에 미국에서 결성된 메탈코어 밴드로, 1, 2집은 제시 리치가 보컬을 맡다 성대결절을 계기로 탈퇴.
3, 4, 5집은 하워드 존스가 보컬을 맡았습니다. ....만 2010년 하워드 존스의 섹스 스캔들로 탈퇴.
그리고 다시 제시 리치가 복귀하여 현재까지 이르렀습니다. 아 너무 대충인 것 같은데 어째.

현 보컬인 제시 리치가 나은가 전 보컬인 하워드 존스가 나은가 말이 좀 있습니다만
(전 제시 리치를 선호합니다)

이 곡은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합니다. 피쳐링으로 하워드 존스를 데리고 왔으니까요.
시작부터 제 취향을 건드려줘서 매우 맘에 드는 곡입니다.




여담으로 그 전까지 킬스위치 인게이지의 곡들 중 가장 좋아했던건 2집의 'My Last Serenade'.
그리고 5집의 'Starting Over'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이 이번에 바뀔 것 같네요.


20190823. 이글루명 변경 잡다한 기록

'Long cold winter'만으론 부족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노래를 듣다가 차라리 이게 낫겠네 싶어서 이글루명 변경합니다.

덧붙여 제목은 Don Airey가 1988년 발매한 앨범 'K2 - Tales of Triumph and Tragedy'의 수록곡에서 따 왔습니다.
13번 트랙인 Death zone/Whiteout.

혹시나 뭔가 보컬이 귀에 익으시다 싶은 분을 위해. 보컬은 Genki Hitomi人見 元基입니다.

뭐 그래요, 뉴스를 보면서 한껏 ㅈ같아진 기분이라도 노래를 들으면 조금이라도 낫지 않겠습니까.
전에도 말했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면 블로그명은 예전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과연 요 근래에 가능할지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20190805. 하 진짜 이게 뭔 무의한 잡담

일본 경제를 따라잡을 수단이 남북경협이라고?
진짜 이게 지금 한국 상황에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말인가?
지가 보낸 선물도 '괴뢰가 보낸 선물'이라고 기록됐다는 문서까지 공개됐는데도 저러고있어?

하 무슨 일국의 대통령이란 작자가 마약에 취한것마냥 마냥 북한 북한 북한이냐 시발.
저딴 작자가 한국의 대통령이란 게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지금 저 작자가 대통령 된지가 얼마나 됐죠? 그동안 성과를 낸 거 있어요?
마냥 국세만 탈탈 털어서 이걸 하네 저걸 하네 했는데 그래서 제대로 된 걸 본 기억이 하나-도 없는데 말입니다.

오늘은 사이드카까지 떨어졌는데. 왜 그거에 대해선 정부에서 뭐 없이 그냥 처 보고만 앉아있나요. 시발 진짜.

ㅇㄹㅇ 그 또라이새낀 이건 싹 아가리 닫고 반일선동질만 하고있질않나.
ㄷㄹㄹ 저 또라이는 한때 코스피 최대 찍은거 저거가지고 딸딸이치고 자빠졌네.
뭐 ㅋㄹㅇ으로 세탁질하고 한동안은 정상인 코스프레 하나 했지만 역시나죠. 병신.
그래서 요즘 코스피 상태는 괜찮고? 한 때라고? 요즘 되게 경제가 좋았고 한 때의 악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요즘 ㅌㅁㄴㅇ가 개털려서 아가리 안 터니까 ㄷㄹㄹ가 저러고있네요 에휴....
니들 무슨 조직에 속해서 지령이라도 받냐?

뭐 조만간 또 ㄱㅃㅇ가 별 영양가 ㅈ도 없는 걸로 트집잡고 개지랄하겠지. 참 한-심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