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3. 던파근황 잡다한 기록

1. 한동안 쭉 무득이었습니다.
오늘도 겜방에서 1300장 정도 날리는 동안 완벽한 무득....
아 젠장 오늘도 글러먹었구나 하며 졸면서 하고있는데 에픽이 드랍.
근데 왠지 에픽 드랍 이미지가 알고 있던 것과는 뭔가 많이 다른 겁니다. 어 왜저래....?
하고 졸린 눈을 비벼가며 보았는데


황-갑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습니다. 제 웨마가 황갑 풀셋이 되었습니다. 7개월간의 영고4달간 못한 건 제낍시다에 잠깐 눈에 땀 좀 닦고.
일단 급한대로 마부까지 시켜놓고 입혔습니다. ....음 허둥지둥하다가 겜방 스샷 챙긴다는 걸 잊었군요 ㄱ-

배부른 소리를 하자면 방어구에서 크증뎀이 맞춰지는 바람에 반지가 애매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탐식의 잔재(무탐잔 아님)를 쓰고 있었는데 이제 반지를 바꿀수밖에 없잖아요?
뭘 껴야 하나.... 카프? 정마반? 미친척하고 장신구를 얼공셋으로 바꿀까 생각해도 카프리랑 샤이안이 거슬리고.
아예 깡공 올려주는 엘다의 트윈 피쉬 링(교불 레전더리)를 채용해볼까요....?
아니면 그냥 로또성의 스킬초기화를 믿고 정마반을 껴봐야하나?

도통 감이 오지 않을 땐 뭐 있습니까. 이럴때 필요한 건 실험이죠.

카프+카프리+샤이안. 카프리 버프만 활성화시킨 상태입니다. 그 외엔 아무 조건도 안 걸음.
오버드라이브 13렙, 고유빔 스위칭. 아 물론 신속한 무기 교체의 물공 10% 버프 꺼지길 기다려서 실험했습니다.


똑같지만 장신구만 얼공셋으로 바꿨습니다. 어째 큰 차이가 안 나 보인단 말이죠?
굳이 차이가 있다면 얼공셋엔 속강 마부가 안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싼 맛에 수속성+8 마부를 세개 발라보니

....네 황갑+얼공셋 당첨....

+그렇다면 무기를 바꿔보면 어떨까 싶어서 +10 성검을 들어봤습니다만(마부는 물공+18으로 동일함)

....그냥 요도 들어야겠군요.

+

비전 9셋+옵드 13렙+고유빔 스위칭입니다.
옵드 올려주는 템을 좀 더 구해봐야하나 싶네요. 근데 옵드 옵션이 비전 6셋이나 기본기 6셋으로 주는 날이 올까?;


2. 느긋하게 출렁이팔라딘 만렙은 달성했습니다.
의외로 개인적인 플레이타입에 부합하는 캐릭터다 싶어서 이모저모로 밀어주곤 있습니다만 현황은 좀.... 슬프군요.
꼭 주력으로 밀어줘야겠다 싶은 애들은 유독 템이 안 나오더라....ㄱ-
그나마 다행이라면 마법의 대격변은 얻었습니다. 좋은 페이스풀 +2렙이죠.

드래곤나이트도 키워봐야겠다 생각은 합니다만 그다지 끌리진 않네요?
....뭐 아직 2주 남았는데 느긋하게 할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꼭 이렇게 미루다가 망하더라 너


3. 사실 이번 포스팅의 가장 큰 이유는
그렇습니다. 제작에픽의 등장 때문입니다. 어쩌다보니 황갑 풀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만

이번에 나온 제작에픽은 일단 90제고, 90제 에픽무기들이 보이는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특이사항으론 만들 때 속성을 부여할 수 있고 발동옵션도 부가할 수 있다 정도겠습니다. 물론 부가시키는 발동옵은 딱 장난감 정도지만!
또 하나 특이점이라면 예전에 단종되었었던 에픽무기라는 점이겠지요.
소검인 '쌍검 백귀난마'의 경우엔 더미데이터로밖에 존재하지 않았던 환상의 무기라는데 그거까진 모르겠고 말이죠....
솔직히 '핏빛달'보단 '일도류 산산'으로 내줬으면 했는데
처음엔 성능 안 보고 이펙트만 보고 '솔도로스의 선택' 만들뻔 했음
'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안내 삼아 굳이 묻지도 않은 Q&A를 하자면
Q: 이번 제작 에픽의 성능은?
A: 90제 에픽무기에 기대하는 90제 에픽의 성능 평균정도입니다. 무기마다 격차는 있으니 만들기 전에 반드시 확인 ㄱㄱ.

Q: 만드는 데 어느정도 걸리나요
A: 한 캐릭을 특수 촉매제 위주로 써봤는데.... 이번 주 진행률이 약 3~4% 남짓입니다.
특수 촉매제 위주로 쓴다는 전제 하에.... 다섯달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되겠군요.
최상급 촉매제로만 만든다면.... 글쎄요? 운 좋으면 세달에서 보통은 네달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Q: 제작에는 얼마나 많은 골드가 소모될까요
A: 최상급 촉매제로 도배한다는 전제 하에.... 신의 물질 값으로만 1억 가까이 쓰게 될 공산이 높습니다.
그리고 최상급 촉매제 한개를 만드는 데 레전더리 소울 한개가 들어갑니다. 수고링^^

Q: 이미 충분히 좋은 90제 에픽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들어야 할까요?
A: 당연히 필요없습니다.

Q: 지금 끼고 있는 에픽무기가 85제지만 그래도 쓸만한 것 같은데 만들어야 할까요
A: 별운검이라던가 미스틸테인이라던가 베르세르크라던가 등등등, 85제 최상급의 무기들이라면 당연히 필요없습니다.

Q: 이번 제작에픽의 등장으로 에픽 순위가 바뀔것 같나요
A: 당연히 최강 무기는 창성입니다.
창성을 제외한 무기 등급은.... 무기와 직업군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90제 중 영 평이 안 좋은 에픽광검인 쉘옵같은거보다야 당연히 헬로 헬라가 나을....

Q: 저 무기에 꽂혀서 반드시 만들어야겠다!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A: 어차피 만들거면서 왜 묻냐
사실 제가 지금 헬로 헬라에 꽂혀서 만들려고 별 난리를 다 하고 있습니다 노답


20170806. 근황 및 잡다 무의한 잡담

1. 슬슬 반년 간 있을 준비를 하긴 해야하는데.... 귀찮습니다.
날도 미친듯이 덥고 진도 빠지고 하니 그냥 마-냥 퍼져있고 싶군요.


2. 소전 이벤트로 한참 시끌시끌합니다만은....

뭐 일단 그냥 2전역까진 어찌어찌 뚫었고 3전역부턴 아직은 택도 없는 느낌입니다.
아직 그래도 3주 가차이 남았으니 그동안 키워서 시도해보던가 다시 각재고 포기하던가 해야할듯.
솔직히 현 상태 대로면 귀찮아서.... 아마 이벤트도 대-충 날리지 않을까 싶군요.

당장 지금 퐞 이벤트도 바빠죽겠는데 그마저도 지금 늘어져서 했다 안했다 하고 있음....


3. 뭐 현 게임 상태들 보면 그렇습니다.
든파나 똥나무는 중국에 있는 동안엔.... 아마 강제로 쉬게 될 듯 하고
그럼 남는게 퐞이나 소전인데

....그래도 퐞은 계속 하고있을 것 같은데 소전은 그다지.... 미련이 안 남는군요.
그냥 대충대충 최소한도로 돌리고는 있는데 언제 접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소전에 이렇다 할 미련이나 이건 해야겠다 같은 마음이 있었다면 진작 중국섭에서부터 했을 겁니다.
간자체가 참 엿같아서 거슬리지만서도 말이죠. 내가 괜히 중국어하는거 아니잖아


4. 던파와 트오세는 뭐 계획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
한달 조금 안 남았으니 그동안 생각해놨던 건 해야죠. 크게 무리같다 싶은 건 애초에 계획도 안 했거니와.
던파야 뭐 생각해둔 거라고 해 봐야 신캐 레벨링이라 아무것도 없음.


5. 글 하나 쓸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냥 또 미뤄지다보니 날렸습니다.
애초에 뭘 써야겠다 하고 딱 잡힌게 없었다보니 아마 글을 좀 쓰고있었다손 쳐도 유야무야됐을것같긴 합니다만은.


20170731. 게임근황 무의한 잡담

그 간 플레이시간 누적량이 많은 순으로 포스팅할까 합니다.
총 누적량이 아니라, 귀국 후부터 오늘까지의 약 한달간의 누적량 말이죠.


1. 던파
이러니저러니해도 든파 플레이타임이 가장 긴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또 한동안 띄엄띄엄해지다가 나이트 새직업 나오면서 다시 플레이타임이 길어졌습니다. 팔라딘 피로도 끝나면 그대로 꺼버리지만

드나는 해보질 않아서 평할 수가 없군요.
팔라딘은 물공캐의 염제라고 공언한 바에 충실하게 내놓으려는지, 꽤 버프라던가 생존이라던가 (넨가드가 훨씬 편하지만) 신경써서 내놓은 것 같긴 합니다.
스킬들은 확실히 다른 캐릭들의 스킬 여기저기에서 가져온 느낌이 아직도 꽤 남아있는데.... 일단 괜찮게 만들긴 한 듯. 특유의 묵직한 느낌도 잘 살려냈고 말입니다.
전체적인 데미지는 2각이 아직 없는 걸 감안했을 때 이 정도면 나쁘진 않은 느낌.
그와 별도로 60제와 70제는 확실하게 상향 좀 해야하지않나 생각합니다.

89렙 찍었는데 남은 퀘가 이제 읎어요....
만렙 찍으려면 좋건 싫건 죽어라 던전 돌아야할 듯 합니다. 좀 짜증.


2. 트오세
넵 똥나무.
저번에 크게 갈아엎으면서 스킬 데미지라던가 무기 데미지라던가 스탯이라던가가 싹 바뀌면서 복귀각을 재고 있었습니다.
중국에서야 던파고 뭐고 안 됐으니 손가락만 빨고있었지만서도.
기존에 키우고있던 펜서도 315렙을 넘겼고, 이전부터 생각은 하고있던 로그도 결국 만들어서, 315렙 넘겼습니다. 일단 어느정도 해 냈네요.
로그는 8서클 하카펠을 찍으면서 생각하고있던 '활은 장식인 활쟁이(!?)'에 더 가깝게 되었습니다.
특히 보스전에선 그냥 보스랑 완전 근접전을 해야합니다. 활은 장식이에요ㅋ.
남은건 음.... 오함마 40k 컨셉은 포기하고 그냥 팔라딘-인퀴지터를 하려고 생각합니다.
오함마 판타지 컨셉은 포기하지 않았다(?)


3. 그랑블루 판타지
그야말로 퐞자타임.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번 사상강림 목표는 달성했네요.
저번에 다 못 모으고 남았던 히히이로카네 재료 마저 파밍하는거라 사실 별로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 히히이로카네로 뭘 할까가 고민이군요.
현재 생각중인 건
- 6천중 혹은 7천중까지(육붕권이나 십랑뢰가 후보) 준비를 할 것인가
- 1~5천중 중 하나를 최종상한시킬 것인가
....입니다. 뭐가 되었건 시간과 멘탈은 이하생략....


4. 소전
결국 저도 시작했습니다.
일단 이리저리 오는 현자타임을 이겨내고자 시작했습니다만
....소전까지 현탐올거라곤 차마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현탐에 문어발 육성까지 껴서 최고렙이 이제 45였던가....?
딱 골치가 아프군요. 아 덧붙여 소전은 아예 폰에 깔지조차 않았습니다ㅋ



20170715. 게임근황 무의한 잡담

1. 일단 가장 밀린게 던파라서 던파부터.
우선적으로 이단 만렙 찍고, 85렙 못 찍고있던 캐릭터 두개 85렙 찍었고....
이번에 또 하나 밀린 거 85렙 찍을 작정입니다.

그 밖에.... 퀘전더리 파밍하는 캐릭터들 퀘전더리 파밍하고
그거 다음엔 퀘전더리 파밍하던 캐릭터들 에컨을 돌려야죠.

에컨 생각보다 훨씬 많이 좋더군요. 음.

....문제는 도는데 소모가 너무....커....
금전적으로나 심력으로나 말입니다.
쉽사리 돌 수 있는 캐릭은 현재로선 웨마 뿐인데 웨마는 에컨을 돌 하등의 이유가 없잖아요?
귀걸이 빼고 풀에픽인데. 물론 에컨 귀걸이는 파밍완료했습니다.

1-1. 어느새 13주년이나 됐다고 큼직하게 걸어놓고 이것저것 업데이트 및 개편예고가 걸렸는데.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서는 본섭에 업뎃되고나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전에도 느끼던 거지만, 이 양반들도 뭐가 문제인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근데 해결법이 옆구리만 건드릴그걸 보통 옆그레이드라고 하지 아마? 뿐이죠. 네. (....)

1-2. 그러고보니 조만간 신캐로 나이트 직업 추가로 두개 더 풀린다는 모양인데 말이죠.
지금 퍼섭 상황 보면 별로 기대는 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팔라딘 나오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퍼섭에선 대충 똥같이 내도 보통 본섭 오면 그냥저냥 괜찮게 손질 좀 하더라고요.
결국 최종적으로 성능이 결정되는건 보통 2차각성 나올떄 쯤이고 말입니다....

뭐 그래도 도통 못해먹겠다 싶으면 85렙 찍어서 초대장 500장 먹고 버리는 것으로.


2. 중국에 있는 동안 가장 해야겠다 생각했던건 의외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트오세-훨씬 친숙한 별칭으로는 똥나무-라서 말입니다.
스탯 보정도 꽤 바뀌고 무기 성능도 전반적으로 상향하고

뭣보다 가장 큰 변화는 그거죠. '모든 공격스킬의 고정데미지->계수화'
사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이 쪽을 손댔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아니 그냥 처음부터 이렇게 나왔어야돼.

뭐 그래서 현재는 그냥저냥 꽤 할만한 게임이 되어있습니다. 버그요? 언젠 버그가 없었다고....(체념


3. 중국에 있던 완전 초창기엔 한국 갈때쯤 망전이나 복귀할까 했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업뎃이라고 해놓곤 게임을 완전 죽여놨죠. 완전 개막장인 운영진을 만나면 게임이 끝장납니다(한숨)

현재 하고 있는 다른 게임들 보면 이러니 저러니해도 눈꼽만큼씩은 점차 게임이 나아지고 있는거 보면 마 망전 꼴은 안나서 다행이네요.
망전은 이번에 유저 끌어들일 요량으로 95렙 찍은 유저들 순서대로 3만명까지 넥슨캐쉬를 준다는 모양인데

안 해요, 안 해. 시간 아까워.


4. 요즘 상대적으로 그랑블루 판타지에 좀 소홀해진 감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냥 이벤트 있는거만 기계적으로 돌고 일퀘같은거만 메꾸고. 그런 느낌으로 거진 2주일째 지내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조만간 제노보흐 복각인데 이렇게 느긋하게 늘어져있어도 되나? 싶긴 한데....
요즘 마 그냥 귀찮아요.... 이것저것 하다 보니 그랑블루는 쭉 밀리는 기분이야....


5. 작정하고 포스팅하면 포스팅할만한 거리가 스스로 봐도 꽤 많은데
아 귀찮아요....

참 여러가지로 끝장이라는 기분입니다. 으어허허허허허허허....


20170709. 근황 및 잡담 무의한 잡담

1. 한동안 보고(?)를 잊고있었습니다만....

6월 26일 23시부로 서울 복귀(어째 어감이 좀 이상한데?)했습니다.
한 두달정도 한국에서 푹 쉬게 될 듯.


2. 지금은 다른 생각 안 하고 그냥 쭉 놀고 있습니다.
일단 던파가 무지막지하게 밀렸고!
듣자하니 똥나무가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어서 할만하다길래 하고있고! - 아 실제로 꽤 좋아진건 체감됩니다 -
퐞이야 항상 밀리지 않게 하고있....지만 뭔가 조금씩 밀린다는 걸 체감하고 있고 말입니다.


3. 생각해보니 해야겠다 생각했던 것들 중에 까먹은 것들까지 다수입니다. 아주 난리가 났어요 아 바쁘다 바빠!

그 외에 병원도 여기저기 가봐야하는데 말이죠. 상당히 정신이 읎으요.


4. 그러고보니 중국에서 vpn 사용을 막았다는 것 같더군요.
공산당 클라쓰 어디 안 가죠!
뭐 대륙이 알아서 자체고립이라는 병신짓을 해 주는 것에 대해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근데

....다음학기는 어떡하냐 시발....


20170622. 잡담 미분류

1. 위장이 또 어쩌다가 완벽하게 아작나서 나흘째 화장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 죽긋다.


2. 한국은 지금 폭염이라는 것 같은데....
여기는 햇볕 보기가 쉽지 않군요. 아파서 낮엔 뻗어있었던 것도 문제긴 하지만....
일단 자다 뒤척이는 중에 비오는 소리 들리고 일어나보면 바닥에 비 온 흔적이 흥건하고.
게다가 그제(6/20)는 비가 장대비로 쏟아붓는데 아이구야....


3. 이 나라는 가끔씩 알다가도 완전히 모르겠는게
건물들 내부 외부 화려한거 보면 돈을 때려박았구나 싶은데
보도는 평탄화도 안 시켜놔서 비 오면 물 진탕 고여있질않나
고가도로에 그대로 비 떨어지게 만들어놔서 무슨 폭포수마냥 물이 떨어지질 않나
....심지어 그 물 떨어지는데가 횡단보도 위에요 미친.


4. 뭐 그래서 본의아니게 쭉 뻗어있게 되어서 할만한게 퐞밖에 없었습니다. 아 서글픈 인생이다.
포스팅거리는 꽤 생겼는데.... 으.... 귀찮군요.


5. 생각해보니 이제 나흘 후면 귀국인데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게 많네요. 생각을 못 했다 으아....
다음학기 일정도 알아놔야하고 기숙사 예약도 해 놔야....하는구나.
한동안 귀국 생각이랑 몸 상태 때문에 그냥 시간만 쭉 날리고 있었습니다. 허무한듸....?


6. 한국 가면 해야할 게 너무 많습니다. 밀린 게임도 한두개가 아니긴 합니다만....은....

일단 목욕탕이랑 병원부터 좀.... 진짜 죽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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