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뭐랄까요....
실행이 안되는 관계상 번역본 플레이 아닌 번역본 플레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생명을 건진 댓가로 세계를 왜곡되게 인식하게 되는 주인공.
모든 것이 일그러지고 왜곡되게 보이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정상적인 소녀의 모습을 가진 사야.
글쎄요.... '그것'이 정상인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배드엔딩....에서의 '이 괴물!'이라는 대사가. 정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그들의 헤어짐이 진정한 해피엔딩일지도....[씁쓸한 웃음
사족이 길었군요. 좌우지간 OST는, NitroPlus사의 물건 답다! 라고 할 만 합니다.
이토 카나코....씨의 목소리. 개인적으로 취향에 그다지 맞지는 않습니다만 본작에는 딱 어울린다고 봅니다.
또 컴퓨터가 어디가 맛이 갔는지, 음악 업로드가 안되네요 ㄱ-;
다음번에 기회가 될때 음악문제는 다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ㅈㅅ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