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記憶의 餘白 無意한 私談 刹奈의 短想 雜多한 記錄 感覺의 刻印 忘覺의 彼岸 桃華月憚 攻略 미분류 이전 블로그
more...이글루 링크
잘 살아보세EST's nEST Welcome to the Hotel S..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트윈드릴 친위대: 계약 .. ▶◀ 謹弔 大韓民國 민아세의 미나세가 새벽별빛의 烏有先生 - .. 루에LOUET -:- Wish .. 얼큰이의 꿈을 향한 고.. [Lchocobo] 제목따.. 나유나유 Zero K. 다찌냥-유부녀 D라고 .. Vers.on 遯世无悶 不見是而无悶 제멋대로 공작소 Psycho의 정신병동 제네식의 별난이야기들 노래의 유혹♪-♬거울의.. 이티의 극히 평범한 이.. 구리? 구리구리! 루시퍼의 뭔가 모를곳 창가의창성석 조각 ↘ Mr . Fe의 철분보급소 Yellow Print 옥탑방의 마야 끼에의 지하공작소 (분점) Isil(+ria)'s [Clos.. 妄想代理人 내가 가면을 벗을 때 두룹두산와산와산와머.. 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조용한 이글루 재개를 위한 공사중 『Heaven』永遠の扉 .. 콜드의 뒤죽박죽 초아스.. 최근 등록된 덧글
대미지플랜이라... 그..by 이실 at 11/08 잘보고 갑니다. 웃음 가.. by 사용인 at 11/08 뭐랄까...특이하죠. .. by lchocobo at 10/27 아아 이거 사고싶은데 .. by 아즈나블대왕 at 10/25 솔직히 이사람 좀 멋저요... by Mr_Fe at 10/25 금새 가을이더라고요 금.. by Mr_Fe at 08/27 차가운사과// 나에게도 .. by UCHRONIA at 08/06 도닥에게는 상상도 할 수.. by 차가운사과 at 08/03 저는 멜티블러드 왈리키.. by 세이렌 at 07/16 포스팅 거리가 있다 - .. by 세이렌 at 07/16 메모장
최근 등록된 트랙백
Disturbed - Ten Tho..by clotho's Radio XXX이XXX한것은 XX.. by Mr . Fe의 철분보급소 XXX이XXX한것은 XX.. by Mr . Fe의 철분보급소 잇헤헤헤헤 by Mystic's Mental Clini.. 이번학기 시간표. by MOSCO [보고]3일간의 서울원.. by 미션루스의 버려진 방 Kanon 제1화 백은의 서곡 by 華音 RPG 문답 바톤 Taken .. by Empty Rooms... RPG 문답? by 얼큰이의 꿈을 향한 고.. 주제어 바톤 by 루에LOUET -:- Wish ..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 블랙 아테나 1 ![]() 하비로 ![]() [수입] 동경사변 (東京... ![]() NHK에 어서 오세요 ![]() 호박방 - 전2권 세트 ![]() Judas Priest ... ![]() Judas Priest ... ![]() Judas Priest ... ![]() Judas Priest - Painkiller ![]() Nevermind |
왠지 인터넷에 악의가 가득 떠돌아다니는 듯한 기분이다.
나는 애초에 모든 사회현상에 대해 중립을 지키고 모든 판단을 보류하고자 마음먹었다. 그래서 어떠한 문제도 평하지 않고 보고만 있었다. 하지만 이게 대체 뭔 짓거리인가. 조중동이 무슨 문제를 저질렀는지는 도통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한 카페에서 회원들을 동원해 폐간 운동을 벌일 이유가 되는가? 나는 그에 대해 도무지 찬성할 수 없다. 만약 언론이 비리를 저질렀다면, 그에 대해 심판하는 것은 법이 되어야만 한다. 하다못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불매운동을 벌이는 정도에서 멈추는 것이 옳다. 그런데 문제는.... 이걸 비리라고 봐야 하는가? 단순히 생각이 다른 것을 이해하지 못해서 일어난 것이라면, 그것은 정말로 문제다. 신문을 볼 때, 나는 이른바 진보와 보수를 표방하는 신문들을 모두 보고 있다.(평상시에는 거의 신문을 안본다....;) 양쪽의 시선은 그야말로 판이하게 다르다.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없애려는 것이라면, 더 이상 생각할 가치조차 없다 언제나 '국민', '국가' 운운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면. '당신들이 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자신들의 생각이 그 전부인 양 떠들어대는가?' 나라를 생각하는 건 좋다. 그 열정은 더더욱 좋다. 하지만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이상, 그 열정은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