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8일
Alice in Chains- Would? [Unplugged]
비非메탈계 곡 중에 남자보컬로는 내가 좋아하기로 손꼽는, 몇 안되는 곡이다.
뭐 메탈 계열도 취향이 헤비메탈이나 파워메탈쪽, 그것도 별로 알려지지 않은 가수(쥬다스는 절대 예외)로 격하게 기우는 게 사실이긴 한데....
Alice in Chains도 오질나게 유명했었다고 한다, 90년대 시애틀 그런지를 이끈 4개의 밴드(Alice in Chains, Nirvana, Pearl Jam, Soundgarden)였다고.
....이런 말 하면 내 무식을 대놓고 드러내는 소리긴 한데, 솔직히 너바나 말곤 모른다 [....]
보컬인 Layne Stanley의 음색이 매우 음습한 것 또한 특징.
항상 약물에 쩔어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02년에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 [....]
게다가 자세히 보면 윗니도 빠져있다.... ㄱ-) 말로는 윗니가 썩었다고 하는데.
뭐 좌우지간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다. 듣고 즐기는 게 우선 :)
가사
Know Me Broken By My Master
Teach Thee On Child Of Love Hereafter
Into The Flood Again
Same Old Trip It Was Back Then
So I Made A Big Mistake
Try To See It Once My Way
Drifting Body Its Sole Desertion
Flying Not Yet Quite The Notion
Into The Flood Again
Same Old Trip It Was Back Then
So I Made A Big Mistake
Try To See It Once My Way
Am I Wrong?
Have I Run Too Far To Get Home?
Am I Gone?
And Left You Here Alone
If I Would Could You?
# by | 2009/05/28 21:05 | 感覺의 刻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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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이 음습(...)하다고 하셔서 기대하고 들었는데 청아하기만 한걸요...ㅎㅎㅎ
xiaoryu// 항상 헤비메탈쪽만 듣던 저에겐 이정도 사운드도 좀 음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