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건 상관없을만한 근황

왠지 이런 말 가지고 블로깅 한다는 자체가 우습긴 한데, 정말로 이렇다 할 근황이 없었습니다.
'이젠 아무래도 좋아'라고 할 수 있을만한 정도로.

울두아르 나온 후 너무 단순해져버린 일상(주 1회 토요일 울두아르(10)행) 탓이 어찌 없을까냐만은....
생각해보면 요즘 근방에 이렇다 할 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제발 일이 터져라' 싶을 정도로.

....그런다고 터지면 싫어했겠지만 -_-;

그런데 사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뭔가 터지면 싫을 것 같으면서도 좋을 것 같군요 [뭐야 그게....

by UCHRONIA | 2009/05/30 20:47 | 無意한 私談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xiaoryu at 2009/06/01 05:42
그럴 때는 터뜨리시면 되는 겁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