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이연골탈출증耳軟骨脫出症에 걸린 날이다.
생각해보면 나도 어느샌가 늙었다는 생각이 드는군.

....그런데도 철이 안드는 자신을 인식할 수록 신기하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지만. 뭐 괜찮겠지.

by UCHRONIA | 2009/07/24 11:10 | 無意한 私談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xiaoryu at 2009/08/05 03:59
엄.. 7월 24일은 제 생일이기도 하죠..
나이 먹으면서 몸의 내구도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지만요'~'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퐈링!
Commented by UCHRONIA at 2009/08/06 00:31
xiaoryu// 이연골탈출증에 걸린 날, 쉽게 말해서 '귀 빠진 날'이라는 겝니다(웃음)
Commented by xiaoryu at 2009/08/07 03:05
어? 그럼 저랑 생일이 같으신 거군요...'////'
아이 참 부끄럽게.. 전 그것도 모르고 병명인 줄로만 알고 어헝헝 어헝헝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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