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3, 금일의 잡담 무의한 잡담

1. 자고 일어나니 어질어질합니다.
랄까, 일어나보니.... 11시가 넘었어!?

평소 수면시간의 2배에 달하는 수면량.

비가 오면 몸 상태가 최악에 달한다는 건 스스로가 당연히 잘 알고 있지만서도....

뭐랄까, 충격이었습니다. 늦잠 기록 갱신이다! ㅇ<-<


2. 씻으러 화장실에 갔다가 거울을 보고 질겁했습니다.
얼굴에 피칠갑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이건 뭐 아프리카 오지의 전투민족도 아니고.

알고보니.... 얼굴에 여드름과 뾰루지 등등이 터졌었군요.
얼굴이 쓰라립니다. 아오....


3. 자이언트나 살짝 키워줄까 하고 던파 접속을 해보니
뭣이라, 점검!?

분명 오늘 업데이트내용은 굉장히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초대형 점검은 뭐냐.

덧글

  • 염원 2011/06/23 12:02 # 답글

    1. 전 오늘 일찍 일어났습니다. 목이 아파서 ㅡ_ㅜ 잘못잤나봐요..

    2. ㄷㄷ....
  • UCHRONIA 2011/06/23 19:42 #

    잘못 잤을때 느끼는 목의 고통은 일정수치를 초과하지요.... ㄱ-)
  • 얼큰이 2011/06/23 13:47 # 답글

    오늘 업데이트 내용 별로 없던데..... 잠수함이 또 많은거려나요?--;
  • UCHRONIA 2011/06/23 19:42 #

    눈에 띄는 게 하나 있네요. '절망의 탑' 예정이라....

    왠지 후덜덜할 듯한 느낌입니다.
  • Excelsior 2011/06/23 16:44 # 답글

    전 오늘도 평범하게 출근해서 평범하게 일.
  • UCHRONIA 2011/06/23 19:43 #

    평범한 게 좋은 겁니다. [응?
  • Senakyo 2011/06/23 18:30 # 답글

    자고 일어났을 때 시곗 바늘은 기분을 좌지우지하죠
  • UCHRONIA 2011/06/23 19:51 #

    뭐랄까, 한 5분정도 멍했던 것 같습니다 _-_
  • 이실리아 2011/06/23 19:22 # 답글

    하루하루가 꿈도 희망도 없군ㅠㅠ
  • UCHRONIA 2011/06/23 19:52 #

    뭐.... 딱히 뭐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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