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3, 금일의 던파드립 잡다한 기록

....달리 먹은 건 없습니다.
어제 팟운이 워낙 없었던 탓에 오늘까지 재수없을까 두려워 안전빵으로 이틈/바칼만 돌았습니다.
오늘로써 차원의 조각 딱 250개 달성, 마침 클론터가 최상급을 팔기에 바로 디아블로 블로우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차원의 조각 0.... 뭐 이제 상관없지만요 ( -_-;


근데 어깨가 2차부여라서.... 좀 거슬리긴 하네요.

디아블로 블로우 6셋 완성할때까진 그냥 어깨는 그대로 쓸 겁니다. 신발도 일단 클킥부여를 했으니 그대로 쓸 예정이고.
최종목표인 디아블로 6셋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검대를 갈 수 밖에 없네요.
오즈마에게서 디아블로 블로우 마법석을 얻는 것이 최선입니다. 으악 ㅇ<-<



그러고보니 조만간 절망의 탑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총 100층, 하루에 한 층 진행 가능, 무큐 사용 가능, 아이템 사용 불가, 코인 3개 사용 가능(....코인 사용 시 적 피 100%로)

클리어 보상으로 에픽템 항아리를 판매한다는 것 자체가 난이도를 반증하는 듯....


왠지 걱정됩니다. 이거 99층엔 솔도로스님이 칼 뽑아들고 '너님만 기다렸음'....하는 거 아냐!?
생각만 해도 ㅎㄷㄷ한 광경입니다....


덧글

  • 얼큰이 2011/06/24 03:07 # 답글

    아마 '님들 여기 절대 못 넘어감' 하는 층이 있겠죠, 분명....
    그리고 그걸 깨는 템귀가 등장할테고. - 이하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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