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1, SURFACE- ジレンマ 감각의 각인

SURFACE 연속 드립의 4일차.
예상보다 포스팅을 안 하게 되어서[....] 이제 네번째 곡입니다.
맨 처음 생각했을 때 4일차 정도면 한 여섯곡 정도는 포스팅 한 상태일 줄 알았는데. 흐음.

맨 처음엔 '지렌마'? 이게 대체 뭐야?....했는데.
영어로 쓰면 이렇습니다, 'Dilemma'. [....]
너희들, 너무한 거 아니냐. 일본 ㅠㅠ
....뭐 중국보다야 낫지만. [....]

뭐 좌우지간 _-_); 본 곡은 두번째 싱글앨범의 수록곡이자 첫번째 정규앨범의 12번 트랙으로 쓰인 곡입니다.
두번째 싱글앨범 'ジレンマ'는 98년 5월 발매, 첫번째 정규앨범 'Phase'는 99년 3월 발매.... 흐음.
몰랐는데 'ゴーイング my 上へ' 보다 오래 됐군요. [....]


원곡 pv.


예전의 라이브 버전. ....아마도 08년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원곡도 원곡대로 괜찮지만 이 버전도 괜찮다 싶습니다.


가사....는 일웹 돌아다니다가 구했습니다.
근데 붙여넣기가 안되서 일일이 수작업으로 다 치고 나서 보니까....
복사가 가능한 다른 웹페이지에도 가사가 있더군요. 아 허탈하다!

이미 수작업 다 끝난 거 그냥 지워버리자니 또 그렇고, 그냥 수작업 버전으로 올립니다.
한번 고생하는 김에 어설프게나마 해解까지 동봉합니다, 퀄리티는 기대치 이하겠지만요.

언제나, 누르면 펼쳐지는 가사.


Uh・・・How can I tell you, baby
Uh・・・I can't stop lovin' you
Uh・・・How Can I tell you, baby
Uh・・・I'm crazy for you

なにが僕を こんなにイラつかせるの?
무엇이 나를 이렇게 괴롭게 하는 건지?
誰かのせいにして 押し付けたいくらい
누구의 탓으로 돌려버리고 싶을 정도로
そんなことは この際どうでもいいから
그런일은 이런 때엔 아무래도 좋으니까
僕の気持ちに 少しは気づいて
나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눈치채

恋の悩みなど今ここで Ah持ちかけられでもそりゃ困る
사랑의 괴로움이라던가 말을 꺼내라면 곤란해
でも 誰よりもなんか話しやすいって言われりゃ断る理由が出てこない
그렇지만 누구보다도 말하기 쉽다는 말을 거절할 이유가 되지 못해
(How can I tell you, baby)

ほんのわずかな勇気が足りない ”そばにいてほしい”それさえも
약간의 용기가 부족해 "곁에 있어주길 바라"그것마저도
この関係が壊れそうで 頭ん中をかけめぐる
이 관계가 무너져버릴 것 같고 머릿속을 꾸물거린다

なんで僕は こんなに臆病なんだろう?
어째서 나는 이렇게 겁쟁이가 되어버린걸까?
友情と愛情の 板ぱさみの中で
우정과 애정의 딜레마에서
こんな不満 君にいえるはずもない
이런 불만 너에게 말할 수도 없다
本当は一番 伝えたいけど
사실은 가장 전하고 싶지만

冗談ばかりが増えすぎて 大事な言葉さえも言えないまま
농담거리만 너무 늘어나서 소중한 말마저 말할 수 없는 채
また似たようなことくり返すだけ 縮まらない距離がもどかしい
또 비슷한 일만 반복될 뿐 줄어들지 않는 거리가 안타깝다
(How can I tell you, baby)

あともう少し勇気があれば ”好きだ”と言えるのかもね
조금이라도 더 용기가 있다면 "좋아한다"고 말했을지도 모르는데
フラれることが今は怖くて また自分をおさえつける
차일까봐 지금은 두려워서 또 자신을 억눌러버리지

ほんのわずかな勇気が足りない ”そばにいてほしい”それさえも
그저 몇 안 되는 용기가 부족하다 "곁에 있어주길 바라"그것마저도
この関係が壊れそうで頭ん中をかけめぐる
이 관계가 무너져버릴 것 같고 머릿속을 꾸물거린다
あとどれくらい勇気があれば 大事な事を君に伝えられるんだろう?
어느정도 용기가 있다면 소중한 것을 너에게 전할 수 있겠지?
フラれることが今は怖くて また自分をおさえつける
차일까봐 지금은 두려워서 또 자신을 억눌러버린다

Uh・・・How can I tell you, baby
Uh・・・I can't stop lovin' you
Uh・・・How Can I tell you, baby
Uh・・・I'm craz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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