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7. 巡音ルカ- 星屑ユートピア 감각의 각인

하츠네 미쿠 디바 프로젝트 - 익스텐드 수록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 중 하나. 일단 보컬로이드가 루카라는 점도 한몫....[....]


今日も夜空に浮かべた非現実の中
오늘도 밤하늘에 떠오른 비현실 속
真っ黒なキャンバスに星を描く
새까만 캔버스에 별을 그려
静寂、巡る本能と縋るべき何か
정적, 둘러싼 본능과 매달려야 하는 무언가
また響き渡る天使の叫び
다시 울려퍼지는 천사의 외침
奏でる悲鳴は背徳の調べ
연주하는 비명은 배덕의 멜로디
綺麗な星空を切り裂いて降らせた涙
아름다운 밤하늘을 가르며 흘러내린 눈물
舞い踊る星屑眺めた夜は
춤추는 별들을 바라봤던 밤은
まだ笑ってた
아직 웃고있었어
泣いていた
울고있었어
息をしていた
숨을 쉬고있었어
静寂、流れる時間と守るべき何か
정적, 흘러가는 시간과 지켜야하는 무언가
映り込んだ不安と歪な月
비추는 불안과 일그러진 달
描いた希望は無彩色の花
그려 낸 희망은 무채색의 꽃
届かぬ星空見上げて
닿지 않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零れてしまいそうな星屑
흘러 넘쳐버릴듯한 별들
消えてしまわぬように守ってた
사라져 버리지 않게끔 지켜왔어
願ってた
바래왔어
幸せだった
행복했었어
もしも空が剥がれ落ちても
만약 하늘이 벗겨져 떨어져도
何度でも塗り潰せるから
몇번이고 색칠해 낼태니까
この螺旋の中
이 나선 속에서
奏でる悲鳴は背徳の調べ
연주하는 비명은 배덕의 멜로디
綺麗な星空を切り裂いて降らせた涙
아름다운 밤하늘을 가르며 흘러내린 눈물
輝いた想い
빛나고있는 마음
舞い踊る星屑描いたこの理想郷で
춤추는 별들을 그린 이 이상향에서
笑ってる
웃고있어
泣いている
울고있어
生きている
살아가고있어
今日もまた夜空に描いた非現実
오늘도 다시 밤하늘에 그린 비현실
何もかも逃れようのない現実
그 무엇하나도 도망칠 수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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