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24. 금일의 잡담 무의한 잡담

1. 마영전은 적당히 룩딸의 힘으로 잘 되고[....?] 있습니다.
적당한 시점에서 포스팅 한번 하도록 하지요. 좀 더 핥핥한 게임스샷 좀 구한 다음에


2. 눈은 그냥 오늘까지로 끝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네.
내일까지 이 눈이 오면.... 오늘도 내일도 나가야하는데 싫어질 것 같아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3. 그래서 결국 코믹 갑니다.
어차피 뭐 할 것도 없고. 집에만 처박혀있자니 그것도 좀 그렇고.
코믹 갔다가 노래방 갈 것 같습니다. 90%정도의 확률입니다 [....?....


4. 오늘-내일의 코믹회장 분위기 예상.


임재범씨의 버전도 있지만 원본으로 감상해주는 센스.
가사를 꼭꼭 뼛속까지 씹어서 음미합시다. [....]

그리고 노래방 곡으로 예약되는데


5. 분명히 제작년쯤엔 Rob Halford가 부른 'Rocking X-mas'를 틀어놓고 말 그대로 달렸던....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안보입니다. 이게 대체 어찌 된 일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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