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5. ....다녀왔습니다. 무의한 잡담


결국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죽을 것 같아요.
+설마 집에 도착하니 이런 시간일거라곤 생각지 못했습니다.

귀는 아직도 멍하고 목에서는 쇠냄새가 흘러나오는 것 같고 팔은 저릿저릿한데다 배에 박아넣은 기계는 당장이라도 튀어나올것만 같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통제 가져갈 걸.
텅 빈 속에 독한 진통제를 들이붓습니다. ....뭐 일단 새벽만 어찌어찌 넘기면 될 것 같아요.

일단 핸드폰이 공연도중 사망해버린 관계로[....] 제대로 된 포스팅은 아침 넘어서 하겠습니다.

한줄로 단평하라면: 이거 안갔으면 평생 후회했을거에요.... ㅇ>-<

완전히 땀투성이입니다.... 가볍게 샤워라도 하고 자야겠네요 ㅇ<-<


덧글

  • 로렐 2012/02/05 03:00 # 답글

    많이 재밌으셨나봐영!
  • WSID 2012/02/05 09:17 # 답글

    콘서트장에 가면 이런 느낌일려나요..?? 'u'??;;
  • 기롯 2012/02/05 09:26 # 답글

    부러워서 죽겠네~
  • 염원 2012/02/05 20:24 # 답글

    엄청 재미있으셨나보군요'';

    부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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