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Killswitch Engage- My last Serenade 감각의 각인

이번 곡도 Killswitch Engage의 곡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Killswitch Engage의 곡 중 이 곡이 가장 좋네요.

이상하다? 분명 포스팅 한 것 같아서 안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2002년도 발매된 Alive or Just Breathing의 수록곡.
이때까지는 보컬이 Jesse Leach입니다. 아래의 곡과 비교하면 보컬의 차이가 여실히 드러날 듯 하네요.



This is my last serenade
This is my last serenade

This revelation is the death of ignorance
tangled in a state of suffocation
slave to self righteousness
damnation is on your lips

from sorrow to serenity, the truth is absolution
from sorrow to serenity, it's all in your head
this is my last serenade
I feel you as you fall away
this is my last serenade
from yourself you can't run away

it's your choice, point the finger
but it's all in your head
your destination is a choice within yourself
will you rise or become a slave
to self righteousness
open up your heart and gaze within

from sorrow to serenity, the truth is absolution
from sorrow to serenity, it's all in your head
this is my last serenade
I feel you as you fall away
this is my last serenade
from yourself you can't run away

덧글

  • 스와티 2012/05/23 21:48 # 답글

    액티비전의 트루 크라임-스트리트 오브 LA의 삽입곡중 하나였군요.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 리에 2012/05/23 22:26 #

    제가 그 물건을 모릅니다! HAHAHAHAHAHA (ㅇ<-<)
  • 스와티 2012/05/23 22:28 #

    어느 한국계(라는 소문이 있는)폭력 바보 형사의 깽판 일대기 게임입니다...
  • MEPI 2012/05/23 21:56 # 답글

    그로울링이 상당하군요... 그에 반해 제목과 더불어 상당히 슬픈 느낌이 있는듯 하네요.. ㅇㅅㅇㄱ
  • 리에 2012/05/23 22:26 #

    Jesse Leach의 특색이지요. 그로울링이 상당히 날카롭습니다.
  • 셔먼 2012/05/23 22:10 # 답글

    도입부에서 락발라드 계열인줄 알았는데 훼이크였군요. ㅋㅋㅋ
  • 리에 2012/05/23 22:25 #

    물론 훼이크입니다↗
  • 콜드 2012/05/23 22:42 # 답글

    킬스위치 저 노래좋죠. 저 밴드를 레지던트 이블 2 영화 OST로 알게 됐는데 개인적으로 When Darkness Falls와 샤론의 장미, 그리고 Holy Diver(ft. DIO)가 좋더군요.

    여담이지만 기존보컬인 Howard Jones는 탈퇴한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런 스타일 좋아하시면 Diecast - Nothing I could Say[Internal Revolution, 2006]을 추천.
  • 리에 2012/05/23 23:13 #

    아래 포스팅에도 밝힌 바 있듯이 하워드 존스가 짤린 이유는 수많은 쎾쓰 스캔들 때문입니다. 어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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