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뻘소리는 SCP스럽게?
동경 127도에 위치한 어떤 나라에서는 온 국민이 일년에 하루씩 귀가 빠지는 날이 있다고 한다.
이를 괴이하게 여긴 U국에서는 요원을 파견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그 요원의 보고내용이다.
풍문에 따르면 이 나라에서는 온 국민이 일년에 하루씩 귀가 빠지는 날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귀가 빠진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이 축하해준다는 것이다. 무척이나 해괴한 노릇이다.
사람들에게 외국인과의 대화를 가장해 인터뷰를 해 보았는데, 하나같이 해괴하기 그지없었다.
정말로 그들은 귀가 일년에 하루씩 빠지고, 주변인들의 축하를 받는다는 것이었다. 단지 풍문거리가 아니었다.
귀가 빠지면 얼마나 빠진다는 것일까. 연골의 일부가 탈출? 혹은 오의 모두 몸에서 분리되는 것인가?
귀가 빠졌는데 대체 왜 축하를 받는다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과의 인터뷰 중, 어제 귀가 빠졌다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다음날이라는 오늘, 그의 귀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귀를 만져보았으나 아무런 이상이 보이지 않았고, 피부 색깔에 있어서도 아무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건
[데이터 파손]
그들은 나의 인적사항을 묻더니 그들은 광기어린 눈으로 나를 주시하였다.
나의 귀도 빼버릴 참인가? 안돼, 그럴 순 없어. 난 귀가 빠졌다가 다시 붙는 당신들이랑은 다르단 말이야!
안돼! 멈춰!
그들이 눈을 흉흉히 빛내며 내게로 다가오고 있다
[이하 데이터 파손]
-AFTER.
"등급 결정을 위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끄응.... 이번엔 또 무슨 일인가. 난 세력작이 급하네."
"귀가 빠지는 국가에 대해...."
"응? 뭐라 했나, 귀가 빠지는 나라? 설마 동경 127도 30분에 있는 나라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
"....? 어르신이 어찌 그걸 아시고?"
"....참 쓰잘데기 없는 걸 조사했구만. 간단히 말하지."
"난 오늘이 내 귀 빠진 날이라네. 그럼 들어가보지."
"어, 어르신! ....어르신?"
동경 127도에 위치한 어떤 나라에서는 온 국민이 일년에 하루씩 귀가 빠지는 날이 있다고 한다.
이를 괴이하게 여긴 U국에서는 요원을 파견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그 요원의 보고내용이다.
풍문에 따르면 이 나라에서는 온 국민이 일년에 하루씩 귀가 빠지는 날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귀가 빠진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이 축하해준다는 것이다. 무척이나 해괴한 노릇이다.
사람들에게 외국인과의 대화를 가장해 인터뷰를 해 보았는데, 하나같이 해괴하기 그지없었다.
정말로 그들은 귀가 일년에 하루씩 빠지고, 주변인들의 축하를 받는다는 것이었다. 단지 풍문거리가 아니었다.
귀가 빠지면 얼마나 빠진다는 것일까. 연골의 일부가 탈출? 혹은 오의 모두 몸에서 분리되는 것인가?
귀가 빠졌는데 대체 왜 축하를 받는다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과의 인터뷰 중, 어제 귀가 빠졌다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다음날이라는 오늘, 그의 귀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귀를 만져보았으나 아무런 이상이 보이지 않았고, 피부 색깔에 있어서도 아무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건
[데이터 파손]
그들은 나의 인적사항을 묻더니 그들은 광기어린 눈으로 나를 주시하였다.
나의 귀도 빼버릴 참인가? 안돼, 그럴 순 없어. 난 귀가 빠졌다가 다시 붙는 당신들이랑은 다르단 말이야!
안돼! 멈춰!
그들이 눈을 흉흉히 빛내며 내게로 다가오고 있다
[이하 데이터 파손]
-AFTER.
"등급 결정을 위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끄응.... 이번엔 또 무슨 일인가. 난 세력작이 급하네."
"귀가 빠지는 국가에 대해...."
"응? 뭐라 했나, 귀가 빠지는 나라? 설마 동경 127도 30분에 있는 나라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
"....? 어르신이 어찌 그걸 아시고?"
"....참 쓰잘데기 없는 걸 조사했구만. 간단히 말하지."
"난 오늘이 내 귀 빠진 날이라네. 그럼 들어가보지."
"어, 어르신!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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