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6. 금일의 마영전 잡다한 기록

사실 이건 며칠 전에 해뒀던 것인데 포스팅을 잊었는지 안하고 있었더라고요.

배의 무덤을 적당히 클리어하자 바이킹 세트가 열렸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제작단가가 상당히 낮다는 거. 일단 귀찮아서 상하의만 만들었지만요.
장갑이랑 신발은 라고데사 슬레이어.

근데 바이킹 세트 만든 보람도 없이

48렙 이후로 바이킹은 묻어두고 이렇게 쓰게 되었지요.
폴른락 헤비아머+폴른락 헤비헬름+나머지 3부위는 라고데사 슬레이어.
스탯도 이리저리 좋고 값도 무척이나 쌉니다.
라고데사 슬레이어 쓰다가 라고데사+폴른락으로 바꾸고 나머지 라고데사를 되파는 것도 가능.


뭐 심심하니 부파스샷 <-
오직 부파샷을 위해서[....?] 상의를 폴른락에서 바이킹 라이트메일로 바꾸고 갔었습니다.
어차피 보스전때 닥나 변신할 거라서 스탯 좀 딸리는 건 전혀 상관없었....


그렇지만 다시 바이킹 라이트메일을 꺼낼 때가 된 겁니다.
왜요? 52렙이 되었으니까요.


프로스트피크 하드세트 3셋+(투구 공백)+ 바이킹 라이트메일
프로스트피크 하드헬름 룩이 영 꽝이라.... 또 룩딸할 다른 템을 찾던가 해야합니다.
....해서 이쪽은 깔끔하게 포기하고


로얄카뎃 헤비아머 4셋+바이킹 라이트메일
룩도 무난하고, 이모저모로 바람직해보이기도 하고. 근데 상의에 비해 하의가 너무 튼실해보여
....뭐 결국 이걸로 낙찰(-_-)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스탯만 말하면 로얄카뎃 헤비아머 5셋 or 프로스트피크 하드아머 5셋이 최고지요.
하지만 룩딸은 포기할 수 없었엉[....]

그리고 이제 54렙엔 버터플라이 세트의 지옥
60렙부턴 본격적으로 룩딸+성능비교의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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