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8. 子曰 詩三百 一言蔽之曰 思無邪 잡다한 기록

오토 3세

국제도서주간입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과 가장 가까운 곳의 책을 집어 들고, 52페이지를 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문장을 '상태'에 포스팅합니다. 책 제목은 알리지 마시고 이 규칙도 당신의 상태에 올려주십시오.


....쓰려니 왜 괜히 짜증이 나는 걸까요.[....]
그 뒤도 문장도 써야 합니까?

詩三百十一篇言三百者 擧大數也 蔽猶蓋也 思無邪 魯頌경篇之辭 凡詩之言 善者可以感發人之善心 惡者可以懲創人之逸志 其用歸於使人得其情性之正而已 然其言微婉 且或各因一事而發 求其直指全體則 未有若此之明且盡者故 夫子言 詩三百篇 而惟此一言 足以盡蓋其義 其示人之意 亦深切矣


....왜 하필이면 어제 이걸 보다말아가지고....
생각해보면 그냥 포스팅 안하는 편한 방법이 있는데


이 글을 보실 다른 어느분에게 바톤터치합니다.

....잠깐, 근데 이거 밸리에 올릴 수 있나? 올리려면 어디에 올려야하는거지?


덧글

  • Nio 2012/09/18 22:33 # 답글

    바톤 덥석!

    그나저나 해석이 안됩니다 쿨럭;;
  • 리에 2012/09/18 23:12 #

    논어집주論語集註 내용 중 일부입니다.
    대충 설명하면 공자가 시경의 시 300편을 한단어로 설명하면 '삿됨이 없음'이라고 했다는 내용이고, 그 아래 내용은 그 글에 대한 주석이지요.
  • 마쿠 2012/09/18 22:51 # 답글

    바톤을 뙇!

    쓰고보니 괜히 화가 나는군요 [...]
  • 리에 2012/09/18 22:59 #

    더러운 라노베의 염장질이군요. 빌어먹을 =_=
  • 파팰 2012/09/18 23:54 # 답글

    으잌ㅋㅋ 어려워요
  • 리에 2012/09/19 00:46 #

    원래 고문古文이 고문拷問입니다. [?
  • FlakGear 2012/09/19 02:12 # 답글

    불경인가욬
  • 리에 2012/09/19 13:10 #

    논어입니다. 불경보다도 고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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