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5. 금일의 잡담(2) 무의한 잡담

1. 귀차니즘, 늘어집니다.


2. 내일로 그 빌어먹을 채플이 끝입니다. 속편하군요.

....근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틀간 참 잘 놀았는데 말입니다. 히히.
내일 마지막으로 딱 달리면....

....추석이군요. 두려워진다.... ㅇ<-<


3. 저는 종손입니다. 큰집이지요.
그리고 외아들입니다.

가족 셋이서 준비를 다 해야한다는 소리지요.
....뭐 조금씩 준비를 하고야 있습니다만 목요일부터가 본격적인 폭풍집안일이지요.

또 몸살앓을 생각하면 괜시리 속이 쓰리다....


4. 오늘의 메탈곡은

Anthem- Onslaught


덧글

  • 셔먼 2012/09/25 23:43 # 답글

    저는 잔업이나 도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집에 친척분들 오시는데 방에 있는 건 언제 다 치울까요....
  • 리에 2012/09/26 00:32 #

    ....그러고보면 그런 문제도 있군요. 컴퓨터 정리도 있고 ㅇ<-<
  • 콜드 2012/09/26 03:44 # 답글

    그리고 채플이 끝난 후 귀차니즘이 늘어만가고~~~
  • 리에 2012/09/26 11:56 #

    늘어집니다 으어어어어어
  • Lekka 2012/09/26 06:42 # 답글

    드디어 수요일, 하지만 전 빨리 금요일이 와서 자유의 몸이 되길 바랍니다.
  • 리에 2012/09/26 11:57 #

    전 내일부터 명절준비로....(먼산)
  • Nio 2012/09/26 06:44 # 답글

    제 집도 큰집입니다
    전 아마 강제징병당할듯ㅜㅜ
  • 리에 2012/09/26 11:57 #

    히히히히히히 ㅠㅠ
  • FlakGear 2012/09/26 07:12 # 답글

    (..) 전 제사만 하면 되는 제사돌이.
    암튼 수고많으세요(...)
  • 리에 2012/09/26 11:59 #

    고로 오늘 푹 놀아둬야 합니다 [?
  • 쿠로코아 2012/09/26 07:48 # 답글

    저는 할머니 집이 가까워사..
  • 리에 2012/09/26 11:59 #

    부럽군요 ㅇ<-<
  • 염원 2012/09/26 17:51 # 답글

    귀차니즘이라... 훗.. 제 앞에서 그 단어를 쓰시다니......
    이웃분들의 저에게 지어준 별명..
    멍원........ !?
  • 리에 2012/09/26 23:27 #

    멍때리는 것과 귀차니즘은 엄밀히 말하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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