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7. 금일의 잡담 무의한 잡담

1. 마영전 포스팅거리가 쌓이는데 어째 게임포스팅이 안된다....
이렇게 주욱 미뤄지다 보면 어느샌가 엄청나게 진척된 상황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게 되지요.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미뤄지는 걸. 패스합시다. <-


2. '국가의 죄수'를 보고 있습니다.
보다가 잠시 미룬다는 걸 그만 반 년 가까이 미뤄버려서 어디까지 읽다 말았는지 기억도 안 나는군요. 하여 처음부터 쭉 다시 읽고 있습니다.

책 제목에서 어떤 내용이 생각나십니까? 사람마다 어떠한 답변이 나올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3. 이제 본격적인 추석준비에 들어갑니다.
어느정도 집안청소는 되어있어서 크게 애먹을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몇 개 묵은 때가 엄청나게 거슬리는 기물들이 몇 개 보여서요.
이러다 또 몸살걸리는 거 아닐지 걱정됩니다. 이놈의 기벽.


4. 오늘의 메탈곡은 이것입니다!

Beyond Fear- Scream Machine


덧글

  • 셔먼 2012/09/27 01:41 # 답글

    해묵은 때는 어떻게 벗겨야 할지 또 문제군요.
  • 리에 2012/09/27 14:44 #

    뭐 북북 밀어야지요.
  • Michael에드윈 2012/09/27 01:45 # 답글

    점점 미뤄지는군요. 그리고 추석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 리에 2012/09/27 14:44 #

    이미 집안일이 쌓이고 있습니다....
  • FlakGear 2012/09/27 08:30 # 답글

    저도 책읽으면 읽다 반년간 방치해두곤하죠 -ㅁ-
  • 리에 2012/09/27 14:45 #

    있는지도 깜박하고 이것저것 다른 걸 읽다보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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