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7. 현재의 멘붕현황 무의한 잡담

1. 저는 말입니다.
SAN치를 천천히 보존했다가 한번에 멘붕을 몰아서 하는 타입입니다.
아무래도 SAN치가 충분하면 멘붕을 해도 SAN치가 보다 많이 잔존하지 않겠어요. 그 논리는 이상해


2. 스스로도 SAN치가 꽤 있다는 게 놀랍지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놀랍지도 않은 것이....
일상생활에서 SAN치 생성+보관 -> 수직폭락 -> 다시 일상생활에서 SAN치를 생성 -> 수직폭락 -> ....
....의 반복중입니다.


3. 차라리 이럴 바엔 그 새로이 문제가 된다는 걸 하는 게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만.

그 문제가 되는 이거 말입니다
그래도 음악쪽에는 내성이 강하니까요.

무종교주의지만 굳이 신을 믿으라면 PAINKILLER를 믿습니다

곡 제목이자 앨범 이름인 그 painkiller인가 약국이나 병원에서 쓰는 그 painkiller냐면 양쪽 다로 하죠. [????]
생활속에서 항상 신을 영접하는 메탈교의 신도
하루 접신량은 평균 8알


....잠....깐.... 음악만 SAN치를 깎아내리는 게 아니잖아 그건
어차피 CG는 달★려★있★고★
이러나 저러나 멘붕했을 거 그냥 포기하고 지금 상황을 받아들여!


4. 근데 생각해보니 지금 이 시간에도 누군가는 저걸 하면서 멘붕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즐기고 있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어류의 아들, 여신에게 파문당한 (전)추기경 샐먼씨(?)에게 강추하고 싶네요 저거!
남들 멘붕하는 걸 보는 게 저의 즐거움입니다. 어차피 저도 멘붕하잖아요?


5. 결론을 말하면요?
봉우리 세 개 중 하나는 답파. 하나는 오르는 중입니다. 크하하하하하하하
광기에 찬 웃음

....마지막 봉우리에서 난이도 8.0 기술명 '부엉이바위'로 복귀할 듯 합니다. [????
아무튼 끝내는 날 멘붕 종료 특집 포스팅을 할....수 있....을까요....


6. 현재 상태는 이 곡으로

Loudness- The Danzer Zone

....뭐 가사는 필요없고 제목만으로 모조리 해결될 것 같습니다. (-_-)


덧글

  • 토르테 2012/11/07 06:58 # 답글

    봉우리 세개가 끝인 줄 아셨나요?

    안됬네요! 짧고 임팩트 강한 봉우리가 하나 더 남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 그 물건은 발매일까지 아직 반개월 더 남았으니 여유를 가지고....(?!?)
  • 리에 2012/11/07 09:45 #

    그때쯤 저는 멘탈복귀해서 안할겁니다! (웃음)

    짧고 임팩트 강한 봉우리 하나는 그냥 없는 취급 해버릴 작정이라 패스 (-_-)a
  • 토르테 2012/11/07 11:49 #

    그 봉우리가 진짜배기인데....(후다닥!)
  • 셔먼 2012/11/07 08:58 # 답글

    저 아직 파문 안당했어요. 'ㅅ'
  • 리에 2012/11/07 09:45 #

    당하기 전에 먼저 해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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