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1. 금일의 잡담(2) 무의한 잡담

1. 아침엔 좀 쌀쌀하다 싶더니 어째....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이미 늦었지만.


2. 고양 원더스 해체에 대해서야 뭐....
멘붕하실(이미 하셨을) 분도 있을테고 x크보라며 쌍욕하실 분도 있을겁니다만

뭐 전 그 쪽 문제에 대해선 아직 택없이 부족하지 않았나 보는 입장이라서 말입니다.
크보가 원더스 해체하라고 강압을 넣은 것도 아니고 구단주가 '이제 사비 털어넣는것도 지치니 오시마이요' 한 걸 가지고 크보가 원더스를 죽였네 마네 하는것도 별로 썩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니네요.

그와 별도로: 이제 야인이 된 야신의 다음 정거장은?
어찌 보면 이게 가장 큰 떡밥거리라 하겠습니다만.


3. 뭐 처음이 가장 어려운 거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창건보다 수성이 어렵다'는 말도 있다는 걸 아셔야.


4. 오늘은 초승달의 선고가 팔릴 것인가.
아리샤는 아직 77렙이건만 80제 셋팅 고민하고 있습니다. 설레발돋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