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2. 마영전 근황 잡다한 기록

....어쩌다보니 아리샤가 주캐화 되었습니다.
아니 뭐 사실 본캐인 창시가 훨씬 많은 돈을 요구하기 때문이지만(....

무기값보다 방어구값이 더 나갈 저주받은 그이름 창시여
대신 창시가 동스펙을 맞추면 공격력부터 해서 딜이 더 나오죠.
동스펙 만들 일이 거의 없다는게 1차문제
방어력 7k 창시는 내 컨트롤엔 인장덩어리라는게 2차문제


아무튼 80찍고 무기는 이걸로 택했습니다.

낮은 공격력을 무기 자체의 깡뎀으로 커버치고 밸런스랑 공속은 싼 용맹인챈으로 커버.
접두는....아무래도 번쩍 가야할 듯 합니다. 크밸 효과적으로 올리는 데엔 그게 가장 나을 듯.

뭐....사실 무기를 세개 정도에서 고민했는데 말이죠. 노블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심플합니다.

생긴 게 가장 마음에 들어서
뭐 있나요, 이 게임 룩딸게임! 캐릭터가 실폭풀셋인것같아 보이지만 사실 저거 죄다 나혹입니다
이번주에 레전씰 하의 만들어서 룩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무기 색깔은....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 색깔 그대로 써도 충분히 괜찮은 것 같긴 하지만(....

우연히 먹은 라키오라 송곳니에 균형잡힌 인챈까지 먹어서 그 돈으로 룬 캐스틀릿 제작하고 마눈 3성 구입했습니다.

....해서 일단 급한대로 이 정도 맞췄습니다. 현 시점에서 방딸은 꿈도 못 꿉니다
겜방버프를 포함하면 19k/크밸합 170까지 가능하기야 합니다만 일단 공 500부터 대략 2주쯤 후에 사라져버릴 것이라....(밸크합도 추가로 더 떨어집니다)
뭐 이제 19k 확충 및 밸크합 170->밸크합 190 확충의 순으로 가야겠지요. 가뜩이나 없는 돈 팍팍 깨져나가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자 이제 시작이야

이제 이번주 목표는....
- ds쪽 타이틀 한개 이상 애초에 최대 두개밖에 딸 수가 없지만
- 시즌 2 레이드 타이틀 네개정도 추가(현재 라키오라와 크라켄 타이틀만 있음)
- 스탯 재계산해서 최적화된 템셋 갖춰놓을 것....이라곤 하지만 사실 이건 좀 사상누각이고.
....뭐 아무튼 이 정도라 하겠습니다. 현 시점에서 시즌 2 레이드는 아쉬운데로 어느정도 돌만하니까요.
요즘은 아리샤만 달리고 있습니다만 아리샤가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면 아리샤는 천천히 돌리고 서서히 다른캐릭도 돌릴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린 어차피 제대로 키울 생각도 없으니 단물만 빼먹어야 하기도 하고 말이죠(....
원래대로였으면 지금쯤 이미 지웠을 법도 하지만 하필 무기가 +10 댄싱블레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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