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근황 및 잡담 무의한 잡담

1. 물밀듯이 드립거리 및 이것저것 해볼까 하는 게 샘솟고 있는데 말이죠.

단언합니다.
교수님께 문건 제출 후에는 그 샘, 아주 밑바닥까지 말라버릴겁니다.

까짓거 걸라면 망전 골드 천원쯤 걸죠 뭐
현금? 그런거 없다 쥬륵


2. 가장 생각나는 대사 하나 떠올리라면 말이죠.

"예산과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신다면!" -니트로 박사

뭐 저야 예산은 필요없으니 조금 나을지....도?
그래봐야 미완이라는 점에선 전혀 다른 게 없습니다(....) 쥬륵....


3. 떠오른 건 그래도 많으니 일단 옮겨적을까 생각했는데
....너무 개차반으로 섞여있어서 그것도 무리군요. 아 진짜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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