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4. 근황 및 잡다 무의한 잡담

1. 정말로 추운 겨울입니다. 온도로도, 여하 다른 이유로도.
온도야 봄이 되면 올라가겠습니다만 그 뒤는.... 네 그건....


2. 요즘은 트오세똥나무와 그랑블루 판타지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던파요? 반년간 본의 아니게 던파만 줄창 하다보니 던자타임이 와서 좀....

뭐 그래도 신캐인 총검사, 요원 만들어서 만렙은 찍었습니다.
차후에 포스팅하게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꽤 재미있는 캐릭터에요. 이거.


3. 온지 3주도 넘었겠다 값 좀 잘 쳐주는 환전소에 가긴 가야할 건데 귀찮습니다....
은행에 그냥 맏기자니 피해를 좀 볼 것 같고.


4. 당연한 이야기지만 트오세도 포스팅거리는 나름 꽤 되고
그랑블루는 뭐 더 말 할 것도 없이 포스팅거리가 있습니다.

....만 이놈의 귀차니즘....
또 질질 끌다보면 포스팅거리가 어느순간 머릿속에서 점점 희미-해지다가 사라져버린단 말이죠.

뭐 항상 그러다보니 포스팅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어느 시점에선가는.... 네....
더 말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_=)r


5. 당연-히 다음 포스팅은 게임이야기가 되겠지! 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마 퐞 아니면 똥나무 둘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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