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굉장히 오랜만의 비非메탈감상 포스팅.


B'z형님들의 '孤独のRunaway'입니다.
오래된 원곡보단 Mixture style(....그래봐야 이것도 오래되었긴 피차일반이지만)이 보다 나은 것 같아, 이 버전으로 포스팅합니다.


....생각해보면 포스팅 자체가 굉장히 오랜만이지만서도[....]

by UCHRONIA | 2009/07/20 10:11 | 感覺의 刻印 | 트랙백

메탈빠의 단상

메탈빠인 육은 와우 중에 이 템을 보면 괜히 반갑다 하더라.


메탈혼과 대등한 그거슨 무쇠혼! [....]

....하지만 영문으로는 'Ironsoul'로 표기된다는 사실에 급우울.

by UCHRONIA | 2009/07/07 09:33 | 無意한 私談 | 트랙백 | 덧글(1)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항상 음악생각부터 난다.
....곡 골라듣지 않는 날이 없기야 하지만서도, 유독 비오는 날은 음악성향이 격하게 뒤집히곤 한다.
평상시의 메탈홀릭은 안녕, 조용히 가라앉은 여성보컬쪽으로 곡이 재편성 되면서 우천한정 재생목록이 돌아가곤 하는데

....곡들이 다 어디갔더라? 히밤? 내 곡들 다 어디가고 메탈밖에 안남았어!

(*^!@(*^!*(@$&@!($*^!@(*$

by UCHRONIA | 2009/07/02 10:51 | 無意한 私談 | 트랙백 | 덧글(2)

방학이라 블로깅을 좀 할 것 같았는데.

뭐 여전합니다. 스스로도 블로그 관리를 안한지 오래되어버린 시점.

정말로.... 이게 다 와우 때문이다! 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 작금의 사태에 반성중 [....]
더더군다나 방학 한정으로 낮에 운영되는 정규공격대에 얼씨구나 가입해버렸습니다.

방학동안 세워놓았던 (어차피 실현가능성따윈 별로 없었던) 계획들은 모두 안녕.
막장행보에 가속이 붙는군요 ㅇ<-<....

by UCHRONIA | 2009/06/26 09:39 | 無意한 私談 | 트랙백

mp3.... 수리라면 수리.

거리 문제때문에 차일피일 미뤄왔던 mp3 수리를 큰맘 먹고 처리했습니다.
그 동안 상수에 거원 수리처(대우 일렉트로닉스)가 한 군데 증설되었더군요.
덕분에 망원->응암이라는 극악한 일은 이제 안녕....

사실....은 수리라고 이걸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급한 대로의 응급처리이긴한데....
다음번에도 똑같은 상황으로 오게되면 그냥 기판교체라고 말씀해주시는군요.

아니 뭐.... 애초에 이번에 그냥 기판 갈아버리려고 온거였는데. 쩝쩝.
그러한 이유에서 기판교체는 다음번....으로 미루기로 하고(가능하면 그런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집에 와서 오래간만에 곡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분명히 예전에는 4gb 가득 곡이 들어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넣어봤자 2.5gb남짓이군요.
그동안의 타격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시점이었다, 라고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참으로 새롭군요. 이게 얼마만에 듣는 여성보컬이냐.... [....]

by UCHRONIA | 2009/06/19 11:33 | 無意한 私談 | 트랙백

이제 별 문제는 다 없어진 것 같은데....

손 찢어진 것도 복구를 마쳤고, 기름에 데어서 눈이 검어진 것도 끝났는데....

여전히 눈은 제멋대로 움직입니다, 특히 눈이 일그러지면서 깜박거리는 것이.
대체 왜 이러지?;

by UCHRONIA | 2009/06/09 09:31 | 無意한 私談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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